프레임드 #394

https://framed.wtf/


정말 좋아하던 영화였는데요. 4번에서 겨우 성공입니다. ㅋ



img.png





https://flickle.app/


돌이켜 보니 때깔이 딱 그 분 영화였는데요...

교묘하게 "그 캐릭터"들의 등장을 숨기는 바람에 5번마저 지나치고 6번에서 턱걸이입니다. 

    • 놀랍게도 전 프레임드 영화(들)을 하나도 안 봤답니다. 언제 하루 날 잡아서 몰아보려고 계획만 세운지 수년째... 언젠간 봐야할 텐데요. ㅋㅋ




      플릭클은 정말 말씀대로 때깔만 갖고도 맞혔어야 했는데요. 대충 장르를 짐작하고도 엄한 영화들만 찍다가 5번에서 주인공 얼굴이랑 차림새 보고 통과했습니다. 그래도 오늘은 둘 다 맞히긴 했으니 매우 만족!!

      • 다 괜찮습니다. 저같이 무지성 롬콤을 우선적으로 선호하는 사람도 좋게 봤으니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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