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의 시대



모두의 결혼관이 같지는 않겠지만


요새 사람들이 생각하는 경제적 기준은 높은 것 같습니다


거기에 맞추려고 하다보니 이 지경까지 오게 된 것 같기도 합니다


뭐가 그렇게 부추겼지 드라마인가?



가끔 결혼하려는 여자들 얘기를 들으면


당신들이 결혼에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남자는


그 나이대에서 10퍼센트 정도 될 것 같은데


경제적 기준에서


그건 이상한거잖아 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 10퍼센트안에 들어가려고


어우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 이런 아는 척도 역겹네
      • 불쾌하기 짝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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