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 앤 드래곤: 도적들의 명예

[던전 앤 드래곤: 도적들의 명예]를 보았습니다. 어떻게 보면 평범한 판타지 영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종종 영리하고 종종 건성이고. 그런데 웃기는 게 영화를 보다 보면 할리우드 배우들 뒤에서 게임을 하는 사람들이 언뜻언뜻 보이는 거 같습니다. 특히 이야기 전개가 대놓고 건성일 때 그래요. 

    • 아주 기대하고 있는 영화인데 듀나님 평가는 조금 미묘하군요 ㅎㅎ


      전능하신 주사위의 힘으로 모든 당위성을 획득하는 TRPG인지라... 영상으로 이식되면 종종 이야기가 건성건성 진행되는 것처럼 보이는 것 같아요.ㅋ

    • 그냥 가볍게 허허실실 즐기기는 괜찮은 영화라는 식으로 받아들여지는 소감이네요. 역시 언젠가 vod로 만나는 걸로! ㅋㅋ

    • 이 정도면 호평이군요 ㅋㅋㅋ 큰 기대는 하지 않고 보면 그냥저냥 웃고 넘길 수준은 되는 듯?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2722 무책임한 반일선동 국가미래 좀먹는다 453 03-30
122721 지금 하노이에요. 1 525 03-30
122720 큐어 (1997) 1 300 03-30
열람 던전 앤 드래곤: 도적들의 명예 3 745 03-30
122718 3월 30일 5 528 03-30
122717 [디즈니플러스바낭] 또 다시 1988년. '빅'을 봤습니다. 23 677 03-30
122716 이번에도 상복 없는 토드 필드 감독... 1 483 03-29
122715 클라나드 (2004) 173 03-29
122714 프레임드 #383 4 148 03-29
122713 클리앙에 대해 9 870 03-29
122712 물가는 오르고 경기는 나쁘고 2 433 03-29
122711 "달 표면에서 물 수천억t 얻을 수도" 2 527 03-29
122710 대전 4 749 03-29
122709 3월 29일 4 458 03-29
122708 길복순을 미리 보고(스포없는 듯?) 2 745 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