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테,토트넘 상호해지했군요

https://www.gazzetta.it/Calciomercato/26-03-2023/ufficiale-antonio-conte-tottenham-risoluzione-stellini-460856138810.shtml?cmpid=shortener_45c2482eMU

콘테가 기자회견 그 따구로 한 이유가 지금 토트넘 4위라 지금 잘리면 옵션 15m 받을 수 있어서라는 말이.
A매치 한창인데 이탈리아 가 있답니다.
    • https://www.dailymail.co.uk/sport/football/article-11908551/2km-runs-matches-negative-talk-Antonio-Contes-Tottenham-reign-turned-sour.html


      파리 가려고 중개인들에게 일 시킨 건 사실. 자신이 토트넘에 과분하다는 인상을 늘 주고 이로 인해 윗선과 충돌



      토트넘 내부 기자 골드는 반복되는 훈련에 선수들이 진력났다고 함


      콘테 미래 예상하는 이탈리아 기사에서는 인테르와는 14.5m받아가 안 좋게 끝났고 로마는 경영진과 팬들이 무리뉴가 남길 바라고 무리뉴가 떠나기로 결단 내리지 않는 이상 콘테에게 힘들 거라고
    • 아, 무리뉴 그냥 로마에 있었으면 좋겠네요. 콘테 싫어...
      • 작년 아마 4월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콘테가 파리에 역제의했다는 기사가 떴죠. 그 때 페트라키를 단장으로 원한다고요. 페트라키 로마 단장 시절 콘테를 데려 오려 했고요. 캄포스 여름에 부임하고 무리뉴 거절하니 갈티에.


        무리뉴는 유스 경기 쫓아 다니며 싹수 보인다 싶으면 다 1군 콜업해 쓰고 머리 짜 내며 지금 뎁스에서 최대한 하고 생각하기에 별 불만없네요. 떠난다면 돈을 못 써서이지 로마와 무리뉴는 서로 좋아합니다.


        콘테가 인테르 가면 마로타가 디발라 데려 간다는 기사도 뜹니다.바이아웃도 있고, 자격정지 리스크도 있죠.






        볼수록 라 호야라는 별명답게 반짝반짝 빛나는 선수지만 가도 별 생각없네요.  1년이라도 품었던 게 어딘가 싶어요.

    • 와꾸력도 아직은 무리뉴>콘테

      무리뉴는 아직 무성해서
    • 골드 유튜브에서 무리뉴 콘테 떠날 때 레비 성명서 비교하는 거 듣고 있으니 레비가 무리뉴는 좋아했던 듯, sns에 콘테한테 잘 가라는 인사하는 토트넘 선수들이 없대요
    • https://www.repubblica.it/sport/calcio/nazionale/2023/03/28/news/mancini_e_la_nazionale_lidillio_e_finito_il_psg_osserva-393915864/?rss&ref=tws


      파리 감독으로 만치니, 이탈리아 감독으로 콘테 썰이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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