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무시한 후의 대가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386679?sid=103

이용철 평론가가 코미디언 출신 박성광감독의 영화 웅남이를 별점평가하면서 ‘여기가 그렇게 만만해 보였을까’ 라는 폭언을 했는데, 인터뷰로 사과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네요.

할많안...
    • 인터뷰 내용을 읽어보면 진짜로 사과할 생각은 전혀 없는 것 같은데요. 이럴 거면 그냥 사과를 말지 왜... ㅋㅋ

    • 정작 자신은 비전공자에 흔한 DVD컬렉터 영화덕후 출신........역시 남자는 혀끗 손끗 조심해야....쯧쯔쯔........

    • 볼까 생각했는데 오달수 나온다고 해서 안 봤죠.

    • 얼른 모르겠는데 약간의 한줄평 소동이군요 해머 박평식 평론가는 원래 그런다고 알고 있어 아무도 뭐라고 하지 않는데
    • 제 표현에 개그맨분들이 집단적으로 화가 났다는 말을 들었다. 오해를 살만하니 그럴 수 있겠다 싶고, 일반인들이 화를 내는 것도 뭐 그러려니 한다. 행복하지 않은 삶에서 그냥 화풀이하는 것 정도로 넘어갈 수 있다.


      -> 이 부분에서 이 분은 죄송한 마음도 없고, 왜 본인의 20자평이 논란이 됐는지도 아직 모르는구나 느껴졌습니다. ㅎㅎ
    • 한쪽은 여러모로 별로 좋아한 적이 없고, 다른 한쪽의 경우 영화가 정말 안 좋다고 하고 덤으로 오달수에다가 윤제문까지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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