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379

https://framed.wtf/


4번부터 영화의 정체는 알았어요. 누구 이야기인줄도요. 

하지만 제목은 도저히 기억이 안나서 결국 검색을 해버렸지요. 짜증짜증. 


img.png





https://flickle.app/


6번에서 간신히 성공입니다. ㅋ 

    • 둘 다 들어만 보고 못 봤어요. 그래도 플릭클은 5번에 맞추긴 했어요. 

      • 프레임드 영화 볼만합니다. 이 감독님 작품 스펙트럼이 상당히 넓죠. 연출작의 2/3정도 보았고 그 중 8할은 좋게 봤던 것 같습니다. 


        배우들 앙상블이 특히 좋고요 음악영화로도 아주 훌륭해요. 특히 해당인물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에게는 강추입니다 ㅎㅎ 디즈니 플러스에 있군요. 





        • 프레임드 영화 시리즈온에 유료 요금이 비싸요. 꽤 세월 지난 영화인데.


          저는 찾아보니 이분 영화는 ( 첨 만나는 자유, 3:10유마, 로건, 포드와 페라리 )봤네요. 저도 만족스럽게 봤었어요.


          왓챠에 케이트와 레오폴드, 아이덴티티 있는데 보면 되겠어요. 아이덴티티는 많이 무서운 거 아닌가 몰겠네요. (위엔 흰글자 처리하다 그냥 막 씀.) 

    • 다들 아는 영화가 많으시군요? ㅋㅋ 프레임드는 아예 꽝이었구요. 플릭클은 정답 보여주는 6번 클립의 은혜로 간신히 패스했습니다. 저거 어렸을 때 애들 사이에서 되게 화제였던 기억이. 그땐 그냥 좀 그런(?) 영화인 줄 알았는데. 나중에 감독의 명성을 접한 후로... ㅋㅋ

      • 약간 이상한 방향으로 화제였지요. 나중에도 잘 안봐지더라고요. ㅋ

    • 프레임드 그 허리 흔드는 유명하신 가수분 영화인줄 -_- , 플릭클은 그래도 3번 통과

      • ㅋㅋ 저도 첫시도는 사실 그영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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