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테 잘리려나요

시간 문제라는 말이 계속 나오네요

토트넘 전담기자 골드 유튜브에서 온갖 종목 스포츠 기자 회견 다 보고 온갖 심리 상태의 감독들 다 봤지만 콘테 기자회견같은 건 본 적이 없대요. 10분 동안 그렇게 많은 분노를 쏟아내는 감독 처음 봤다고 ㅋㅋㅋㅋ  그럴수록 더 분노하는 거 같았다고 ㅋㅋㅋㅋ   영국인  눈에 흥분한 이탈리아 인이 어떻게 보일지 ㅋㅋㅋㅋ 게다가 콘테는 사자같이  화내는 감독이라 ㅋ ㅋ ㅋ ㅋ 


잘리면 콘테 위약금 받으니 개꿀 외칠 듯


레비 대 콘테 진정 가슴이 웅장해집니다

    • 이탈리아로 돌아와도 제가 좋아하는 팀으론 오지말길..
      • 제 팀에도 안 왔으면

        가뜩이나 돈없고 심판 오심으로 불이익당하는 게 다반사인 팀인데 콘테 끼얹으면 재앙으로 가는 레시피
    • 4위니까 콘테는 체면치레는 하고 떠나는 것

      콘테 개인에 대한 호오는 떠나서 콘테가 토트넘에 대해 한 말은 맞는 말임 spurssy란 말이 괜히 있는 거 아님

      4위도 리버풀 첼시가 상태가 메롱이라 가능한 것


      빅 클럽처럼 행세하고는 싶어 하는데 지난 15년 간 암흑기에 빠졌던 빅 클럽들 중에 토트넘처럼 컵 하나 못 들어 올린 팀이 없음. 암만 조롱받아도 최소 국내 컵 하나는 악착같이 들던 게 리맨아였음.


      다음 주 월요일 유벤투스 형사 재판 예심있음. 파라티치는 축구 관련된 일을 이제 영영 못 할 수도 있음.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2647 업무 카톡의 사생활 침범!! 8 625 03-21
122646 정년이 2 659 03-21
122645 [티빙바낭] 제목이 스포일까요 아닐까요. '다니엘 이즌 리얼' 잡담 5 364 03-21
열람 콘테 잘리려나요 3 202 03-21
122643 에피소드 #29 2 120 03-21
122642 프레임드 #375 2 139 03-21
122641 그냥저냥 5 585 03-21
122640 오늘의 정계 소식(대한그룹 술상무 굥,,,이인규의 글로리는 나도 중수부장이었다..) 4 526 03-21
122639 바낭ㅡ사막의 여왕, 마이클 잭슨 2 350 03-21
122638 가지가지 (혜미리예채파, 애플페이, 그 외) 1 365 03-21
122637 듀게 오픈채팅방 멤버 모집 1 192 03-21
122636 3월 21일 4 497 03-21
122635 [영화바낭] 감독 이름을 외워 봅시다. 아피찻퐁 위라세타쿤!의 '메모리아'를 봤어요 8 524 03-20
122634 샤잠2: 댄스를 즐기는 세 여신님들 1 322 03-20
122633 [핵바낭] 스마트 모니터 / 비건 피자 / 육아 조금 직장 일 조금 아무거나 잡담 8 521 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