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355

https://framed.wtf/


이런 영화가 있다는 사실도 몰랐어요. 순전히 운으로 맞혔습니다. 

5번을 보고 아닌 것 알면서도 떠오르는 영화를 타자치기 시작했는데 수상한 제목이 눈에 띄더군요. ㅋ


img.png




https://flickle.app/


1번 클립에서 마술사들 나오는 케이퍼영화를 시도했다 실패하고

2번 클립에서 바로 정답을 맞혔어요. 

다들 별로라고해서 몰래 좋아하는 영화입니다. 

영화라고 생각하지말고 클립의 연속이라고 생각하면 꽤 즐겁게 볼 수 있다구요. 


    • 프레임드는 참... 유명한 감독에 이렇게 유명한 사람들이 우루루 나왔는데 제목 조차 몰랐어요. ㅋㅋ 차라리 팝음악 팬이자 특히 모 님의 팬이었으면 맞혔을지도. ㅠㅜ




      플릭클은 4번 통과했습니다. 저도 그 별로였던 '다들' 중 하나인데요. ㅋㅋ 나쁘진 않았는데 그리 좋지도 않았고. 그래도 인상적인 장면들은 많았고. 뭐 그런 기억이네요. 그리고 정답 맞히고 보니 그 분 특유의 질감 때문에 2나 최소한 3에선 맞혔어야 하지 않았나 싶고... =ㅅ=

      • 검색해보니 여주가 그분이었군요. MJ도 크레딧에 있고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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