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의 젊은 시절 미친 미모를 감상하고 싶다면

넷플릭스에 올라와있는 [야망의 함정]을 보세요.

[탑 건]에서도 잘 생겼지만 군인 설정이라 머리를 짧게 잘라서 아무래도 [야망의 함정]이 낫습니다. 수트핏도 구경할 수 있고요.



여담이지만 이 영화 원제는 [The Firm]인데 한국판 책 제목이 웃기죠. [그래서 그들은 바다로 갔다] 

그런데 영화를 끝까지 다 봐도 왜 저따위 제목인지 모르겠음. 온라인 서점 검색해보니 여전히 저 엉터리 제목을 쓰고 있더군요.





    • 이것도 톰 크루즈 팬들 사이에서 늘 갈리는 문제군요 ㅋㅋㅋ 저는 제일 잘생긴 톰 크루즈 영화를 뽑으라면 [어 퓨 굿 맨]을 뽑습니다 ㅋㅋ [야망의 함정]에서는 웨이브 펌을 하고 있는게 또 잘생겨보이긴 하죠 ㅋㅋ
      • [어 퓨 굿 멘]에서도 잘 생겨보이긴 하는데 전 [야망의 함정]의 자신만만한 새내기이면서도 살짝 불안하면서 유혹에 잘 빠지는 그런 이미지가 더 좋아서 후자를 꼽겠습니다.ㅋㅋ
    • 저도 탑 건, 야망의 함정에서 보고 어떻게 저런 피조물이 나올 수가 있지...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위험한 청춘이나 칵테일에서는 좀 너무 느끼했어요.

      • 맞아요. 너무 말도 안되게 잘생겨서 인간같지가 않은 느낌이죠. ㅎㅎ
    • ‘레전드’가 후보에도 못든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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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도 여기 한 표요.

        실은 이걸 대학생때 토요명화인가 주말의 명화로 보고 친구들한테 엄청나게 예쁜 남자가 나오는 영화를 봤다고 며칠 동안 흥분해서 떠들었었죠. 톰 크루즈를 모르는 것도 아니었는데 못 알아봤어요. 어딘가 뽀빠이 아저씨의 미남 버전 같다고 생각해왔던 사람이 여기선 꽤 아련한 꽃미남으로 나오죠.
      • 이런 작품도 있었군요. +_+ 몰랐습니다.
    • 그리고 '파 앤 어웨이'의 순정한 청년 외모를 빼놓으면 안 됩니다. 저도 사진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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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말이 안되는 커플이네요. ^^

      • 그러고보니 이 영화도 있었죠. ㅋㅋ 저는 이 영화에서 톰 크루즈 모습이라면 권투 장면이 가장 먼저 생각납니다. 

    • 이걸 아무도 언급하지 않으시다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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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ㅋ 농담이구요.


      사실 전 톰 크루즈 한참 젊을 때는 뭐랄까, 어마어마 잘 생기긴 했는데 좀 느끼한 느낌이 있어서 그냥 그랬거든요.


      그러다가 나중에 대충 그런 이미지를 다른 쪽으로 써먹은





      img.gif






       이 영화를 보고 응 그래 너 진짜 잘 생겼구나. 했던 것 같습니다. ㅋㅋㅋ 여기서 캐릭터가 워낙 좋아서 더 그랬던 듯.

      • 크... 역시 대머리가 되면 톰 크루즈 얼굴로도 안되는군요ㅠㅠㅠ  사실 톰 크루즈는 지금도 잘 생겼죠. 나이 들어서 확 미모가 꺼지는 사람들도 있는데 관리 잘 한 것 같아요. 

      • cruisemag.jpg




        이런 스타일마저 이 정도 선에서 소화가 가능한 분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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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걸 또 이번 글래스 어니언에서 오마주(?)한 에드워드 노튼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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