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349


첫사진의 아트 스타일만으로도 답을 낼 수 있었을 겁니다. 아직 영화의 감흥이 여전했던 한두해전이었다면요. 
하지만 살짝 기억에서 밀려나버린데다 해당 장르에 대한 흥미도 많이 떨어져서요. 그리고 아침에 잠결이었던데다... 또 스마트폰 화면이....

2,3,4번 다 놓친 것이 스스로 참 한심해서 변명을 해보았습니다. 5번패스했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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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이 가는 영화여서 리뷰도 읽고 배경이야기에 대해서도 꽤 시간들여 검색해놓고 정작 영화 제목은 기억해두지 못했군요. 
영화의 정체는 이내 알아챘는데, 아쉽습니다. 비교적 평범한 제목이었군요. 왓챠에 있습니다. 언젠간 볼 거예요.
    • 플릭클은 뭔가 왜곡 미화되었다는 말을 들은적이 있는데 영화 책 실상이 조금씩 다르다고 하더군요

      • 이런 실화기반 영화들에 종종 그런일이 생기죠. 하긴 "실상"이라는 것이 과연 존재하는가도 고민해볼 문제고요. 

    • 프레임드 2번 통과인데... 확실히 스마트폰으로 봤으면 저도 2번에선 못 맞혔겠네요. 저 멀리, 작지만 선명한 그 분의 모습이... ㅋㅋ




      플릭클은 아는 영화인데도 틀린 제겐 드문 경우네요. 보려고 찜해뒀다가 제가 원했던 스릴러(...)가 아니라는 걸 깨닫고 미뤘는데. 말씀대로 제목이 참 평범해서 도무지 기억이 안 나서 아무 거나 찍다가 꽝났습니다. ㅠㅜ

      • 저도 컴터로 그 "벌레"같이 작게 보이는 그 분을 보고는 어처구니가 없었답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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