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2302 '다음 소희' 보고 왔습니다. 여러분도 보러 가세요. 8 750 02-14
122301 기술소외 현상에 분노하다 4 605 02-14
122300 요즘 본 영화들에 대한 짧은 잡담... 2 601 02-14
122299 크리스티안 페촐트 감독 신작 예고편, 포스터 4 348 02-14
122298 [넷플릭스바낭] 어느새 다시 한 번 찾아온 '너의 모든 것(You)' 네 번째 시즌 잡담 6 477 02-13
122297 프레임드 #339 4 126 02-13
122296 BTS 레고가 곧 발표될 모양이군요. 3 623 02-13
122295 슬램덩크, 눈물이.. 3 658 02-13
122294 플래시 메인예고편 3 313 02-13
122293 갈수록 짧아지고 있던 쇼브라더스 영화들 2 438 02-13
122292 넷플릭스 계정공유 정책이 곧 바뀔 것 같네요. 9 694 02-13
122291 음흉한 산비둘기 소리 1 253 02-13
122290 [듀나in] 허리통증. 합정쪽에 추천해주실 병원 있을까요? 5 326 02-13
122289 이번주 일타스캔들 + 대행사 393 02-13
122288 [넷플릭스바낭] 시리즈의 마무리, '7광구'를 봤습니다 15 606 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