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334

https://framed.wtf/


첫사진에서 제작기법과 연대가 대충 짐작이 되어서 

그 당시 작품에 이 작화스타일이라면 양키들이 아는 거라고는 그것뿐! 이라는 추측으로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언젠가의 로이배티님의 말씀대로 찍는 기술만 늘어가고 있군요. ㅋㅋ


 img.png



https://flickle.app/


아 이거 분명 장면들이, 3번 클립은 특히 낯익었는데요. 5번에서나 겨우 맞혔습니다.

저는 이 분이 웨슬리 크러셔 말고 다른 캐릭터로 나온 건 이 작품 밖에 몰라요. 

    • 프레임드는 첫 짤에선 전혀 아무 생각도 나지 않았는데 두 번째 짤을 보고 '아니 너무 친절하잖앜ㅋㅋㅋ' 이러면서 맞혔구요.




      플릭클은 저도 3번을 보고선 아니 이건 200% 한 번도 아니고 몇 번을 본 영환데!! 하고 안타까워 하다가 4번에서 돌아이 캐릭터를 연기한 그 분의 얼굴을 알아보고 맞혔습니다. ㅋㅋ 사실 이 퀴즈들 풀면서 대략 이 시대 이런 소재(?) 분위기 영화만 나오면 한 번씩 넣어보던 제목인데. 이제야 해소되었네요.

      • 아 4번이 그 냥반이었군요 ㅋ 너무 대충봤네요 참
    • ㅋㅋㅋ 플릭클 들릴락말락 하는 음이 그 음악 맞나요? 절묘하게 짜르는 것 같은데요

      • 그른가요 ? ㅎㅎ 아마 그 음악은 마지막에 나왔던걸로 기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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