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331

https://framed.wtf/


1번에서 연대를 추측하는 건 어렵지 않았지만 2번을 보고도 답을 못낸 건 좀 아쉽군요. 

3번의 씬스틸러를 보고서는 그래도 맞힐 수 있었습니다. 


img.png




https://flickle.app/


4번의 카메오 전문 배우 얼굴을 뵙고나니 2번남의 실루엣과 3번의 목소리를 못알아챈 것을 자책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 프레임드는 세 번째 사진을 보고 맞혔네요. 영어 제목이 생각 안나서 한참 고생했어요.


      플릭클은 이것저것 공포 영화 제목을 넣다가 네 번째의 카메오를 보고 맞혔어요. 이 영화도 이제 ‘옛날’ 영화라고 해도 이상하지 않을 듯.
      • 저도 제목이 쉽지 않았어요. Animal넣었다가 creature넣었다가 하면서 헤멨습니다 ㅋㅋ
    • 날짜가 지나가 버려서 플릭클은 볼 수가 없군요. 그래서 시도 조차 못 하고 프레임드만 봤는데 제가 안 좋아하는 시리즈라서 안 봤고 그래서 짐작도 못 하다가 쾅. 우울한 새벽입니다.

      • 초식남히어로 캐릭터가 특히 괜찮았는데 후속편은 어째 점점 빌런에 초점을 맞추는 것 같더라고요 ㅎㅎ


        플리클 4번에는 샤말란이 의사로 나온 클립이었습니다.ㅎㅎ I see dead people 그 영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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