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329

https://framed.wtf/


일단 도시는 알겠고 차량의 체리를 보아하니 장르도 대충 알겠다고 생각해서 시도한 영화들이 전부 자동완성에 없더라고요.

그래도 두번째 사진의 뒷모습을 알아보고 정답을 맞힐 수 있었습니다. 



img.png



https://flickle.app/


비슷한 장르의 다른 영화들 찍다가 5번에서야 겨우 맞혔습니다. ㅋ 

여기에 4번클립의 남배우도 나왔었군요? 전혀 기억이 안 나는데 말이에요. ㅎㅎ


    • 프레임드를 두 번째 짤에서 맞히시다니 대단하시군요! 근데 세 번째 짤의 난이도 낙차가 아주 커서 3번에서 통과했구요.




      플릭클은 전혀 모르다가 6번 클립을 보고 '아, 이거 아니면 그거다!' 하고 이거로 찍었는데 답은 그거였습니다. 그거(...)는 훨씬 현실적인 톤의 영화였는데요. 흑흑.

      • 일단 장소와 장르를 눈치챈 게 도움이 되었지요. 2번의 뒤통수와 코트도요 ㅎㅎ

        3번에서는 아주 유명한 우체부님이 나왔군요! 이 냥반이 그 장면의 그 냥반인걸 종종 까먹어요. ㅋㅋ


        저도 그거...를 더 좋아합니다ㅋㅋ 이거는 솔직히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요.ㅎㅎ 김한민 감독은 감동깊게 본 모양입니다만.
    • 프레임드는 저런 도로만 보면 welcome to the Rock만 떠오르니...




      플릭클 1번 통과로 위안.

      • 헛 플리클 1번이라니,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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