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322

https://framed.wtf/


2번부터 아트스타일을 보고 어떤 작품인지는 알아챘지만 제목을 떠올릴 수가 없었어요.

4번에서 겨우 생각이 났지만 또 정확한 철자가 저를 괴롭혔지요. 아니 그렇게말고 이렇게 읽는 것 아닌가요. ㅋ

이것도 밀린 숙제 중 하나인데 생각난 김에 봐야겠어요. ㅋ


img.png





https://flickle.app/


이것도 전혀 몰랐던 영화군요. 이분 다음 작품이 제가 몰래 좋아하던 그영화였고요. 엄청나게 화제가 되었다는데 까맣게 모르고 있었군요. 

이렇게 새로운 영화를 알아가는 재미.....라고 위안을 삼아야겠어요. 재밌겠네요. 넷플릭스에도 있고요. 

    • 와. 또 간만에... 라고 주장하고 싶지만 그렇게 오래되지 않은 듯. 암튼 둘 다 쾅입니다. ㅋㅋㅋ 프레임드는 제목만 알았는데 이런 스타일의 작품인지는 알지도 못 했고 플릭클은 아예 아는 바 없음. 루나님께서 '몰래 좋아하던 그 영화'를 아직도 안 봤는데 이제라도 그거라도 챙겨볼까 하는 생각이 조금 듭니다. ㅋㅋ 암튼 참 반성해야할 것 같은 회차네요 오늘은.

      • 프레임드 영화는 영 보기가 힘들군요. ㅎㅎ 왓챠에 있는걸 본것 같은데 말이에요. 프로젝트X만 보는 걸로 해야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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