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성동구청장 가상대결에서 오세훈에게 승리(그리고 공격 들어옵니다)
박주민의원도 나름 한강버스 지적도 하고 있었지만, 그래도 네거티브한 정치활동보다는 성동구청장분의 활동이 좀 더 긍정적인 의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지난 11월에는 혐오현수막들을 성동구에서 대부분 제거했다고 하죠! 제발 서울 전역, 아니 전국에도 이런 보급을....(...).
누가 이준석 아니랄까봐, 이준석은 또 은근슬쩍 과거의 폭행사건을 언급하며 아직 후보검증이 안됐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더군요.아니.. 본인은 동탄지역 지킬 수나 있으련지...
계엄만 안했지 서울을 윤 못지않게 꼬라박고 있는데도 여전히 굳건한 지지층은 누구일지 참 투명하더군요.
민주당과 진보정당을 싫어하다못해 시위도 나가고 혐오현수막도 거는 그분들이라고 차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