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지 올해의 엔터인물 - 디카프리오, 올해의 돌파구 - 헌트릭스(케데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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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니 이런 날이 다 오는군요.
아니나 다를까 이번 가을엔 외국인 관광객이 부쩍 늘었음을 실감했습니다. 특히 백인 관광객들이요.
올해의 인물은 누굴지 모르겠습니다만... 여러모로 심란한 세상이군요.
소니가 흥행에 자신 없어서 팔아버렸고 넷플에서도 별 홍보없이 공개했던 작품이 여기까지 오네요. 허허;; 올해 엔터인물이 딱히 없었나요? '원 배틀...'이 대호평을 받긴 했지만 디카프리오는 조금 응?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