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지 올해의 엔터인물 - 디카프리오, 올해의 돌파구 - 헌트릭스(케데헌)

https://www.spotv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6661



살다보니 이런 날이 다 오는군요.

아니나 다를까 이번 가을엔 외국인 관광객이 부쩍 늘었음을 실감했습니다. 특히 백인 관광객들이요.


올해의 인물은 누굴지 모르겠습니다만... 여러모로 심란한 세상이군요.

    • 소니가 흥행에 자신 없어서 팔아버렸고 넷플에서도 별 홍보없이 공개했던 작품이 여기까지 오네요. 허허;; 올해 엔터인물이 딱히 없었나요? '원 배틀...'이 대호평을 받긴 했지만 디카프리오는 조금 응? 싶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0252 2025 Chicago Film Critics Association Award Winners 1 206 12-12
130251 DC유니버스 슈퍼걸 1차 예고편 2 309 12-12
130250 이런저런 투자 잡담... 1 303 12-12
130249 의미불명 잡담 '포풍추영' 2 220 12-11
130248 저는 요새 그 자의 유튜브를 봅니다. 2 664 12-11
130247 [영화추천] 소박하지만 꽉찬 스릴러 '살인자 리포트' 6 369 12-11
130246 요즘 본 영화들에 대한 짧은 잡담... 2 390 12-11
130245 (넷플) 살색의 감독 무라니시 2 261 12-11
130244 바낭 - 판매하는 과일 중에 사과를 제일 안좋아할 듯한 쿠팡의 '안내문'을 보며 217 12-11
130243 [왓챠바낭] 참으로 칙칙하고 더러운 범죄물, '겟 카터' 잡담입니다 16 381 12-11
130242 ’여행과 나날‘ 보고 왔어요 3 336 12-10
130241 이 영화는 재개봉 안 해 주려나요 12 360 12-10
130240 [넷플] 스릴러인가 치정물인가 ‘킬링 이브’ 시즌 1 9 303 12-10
130239 태풍 클럽, 갯 카터 6 188 12-10
열람 타임지 올해의 엔터인물 - 디카프리오, 올해의 돌파구 - 헌트릭스(케데헌) 1 282 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