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로 영화제의 몰락, 위기일발 카메라맨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008292125535&code=960401 

 

이건 경향 기사고요.

 

http://news.joins.com/article/aid/2010/08/30/3980027.html?cloc=olink|article|default

 

이건 중앙일보 기사입니다.

 

두 기사에서 공히 지적하는 건 방만한 예산 운영 및 정체성의 문제 등이고

경향 기사에는 정치적인 관점이 좀 더 들어간 듯 하네요. 그리고 경향 기사에서

깜짝 상영작으로 언급된 영화는 두기봉의 [매드 디텍티브]인데 좋아하는 영화고

저런 식으로 우려먹는 게 납득이 안 가긴 했지만 그게 단지 무성의함의 문제인가...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다른 이유가 있었던 것 같아요.

 

 

 

도망쳐라_카메라맨.JPG

 

http://lodong2.egloos.com/4456870

 

출처는 여기입니다.

 

    • 예산이 줄었다는 소식에, '그 사람들이 돈 펑펑쓰는거 아니면 저기 붙어있을려나' 했지만 저 정도 광속으로 흩어질 줄이야!
    • 중앙 역시 정치적인걸요. 매우 교묘하게 정치적이네요.
      출범 당시와 이덕화 체제, 김수용 체제를 동급으로 묶어버리면서 문제를 2007년의 기원으로 돌리잖습니까 하하.
      말하자면 충무로 영화제 역시 이전 정권 때문에 시작부터 망했단 얘길 하고 있는거죠ㅋ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472 "비디오대여점 시대 끝났다"···美 최대 비디오 대여점 블록버스터 파산 8 3,668 08-30
6471 맨 온 와이어 (Man on Wire) 감상 전 질문입니다. 2 1,689 08-30
6470 지갑 찾아주면 보상비(?) 6 5,131 08-30
6469 방송합니다.. 2 2,494 08-30
6468 [신보] 자미로콰이 - White Knuckle Ride 3 2,442 08-30
6467 올해 구입한 음반들.. 4 2,281 08-30
6466 가방 등등 찾아주고 포도 받아먹은 기억 8 2,556 08-30
열람 충무로 영화제의 몰락, 위기일발 카메라맨 2 2,944 08-30
6464 'The Hills'보시는 분 계세요? 1,622 08-30
6463 LG U+ 광고 이해 안되는데 뭔말인가요? / 세상에 당연한 건 없는듯 14 3,315 08-30
6462 아침에 버스 사고 6 2,296 08-30
6461 [bap] 트릭스터가 세상을 만든다 (백남준아트센터) 1 2,173 08-30
6460 주말에 본 것들(프레데터스, 바쿠만 7권, 아마다스 3권, 아다치 신작 Q&A) 5 2,812 08-30
6459 루이비통 가방을 주웠습니다. -_- 13 8,312 08-30
6458 에미상 중계 같이 보실 분 23 2,315 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