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로로 (HANRORO) - 나침반 (The Compass)


아침에 출근하다가 우연히 들었는데 귓가에 맴도네요.



무섭게 돌아가는 바늘
결국엔 부숴야만 했어
네 모든 울음이 비처럼 내리면 나도 따라 울 것 같아
바닥에 널브러진 조각
선명히 반사되는 구름
저 뒤엔 무언가 숨겨져 있다고 확신해야 내가 널
지키고 고치고 그렇게 밤을 새우면
언젠가 미래에 닿겠지

아래는 Acoustic ver.



그리고 남대문 갈치조림 라이브가 있습니다.

이곳에서 라이브를 했을 줄이야!

(남대문 갈치조림 요샌 자주 가질 못해서 아쉽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9127 생애 처음으로 내가 찍은 대통령 + 일상의 기억 6 686 06-04
129126 [먹거리잡담] 추억의 음식 ‘양념돼지갈비’ 9 322 06-04
129125 요즘 본 영화들에 대한 짧은 잡담... 1 445 06-04
129124 앞으로 5년간 국내 언론의 행태 프롤로그 4 613 06-04
129123 한국은 뭐 언제나 그랬습니다. 2 745 06-04
129122 현재까지 개표 상황.. 망연자실입니다. 4 970 06-04
129121 이재명이 민심을 받드는 대통령이길 바랍니다 1 406 06-03
129120 개표율 10%.. 김문수 45.9%, 이재명 45.87% 5 554 06-03
129119 저짝은 이제 관짝에 못박는 소리 들어야할듯.... 2 501 06-03
열람 한로로 (HANRORO) - 나침반 (The Compass) 157 06-03
129117 [바낭] 모두 다 보고 계시겠지만 아무도 안 올리신 출구 조사 결과 4 519 06-03
129116 투표를 마치고 1 251 06-03
129115 제 21대 대통령선거 퉆표율 진행 상황(19시 77.8%) 9 564 06-03
129114 우울하고 불안하고 절망스러운 투표일 감정 3 623 06-03
129113 [넷플릭스바낭]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커닝' 아주 짧은 잡담입니다 19 422 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