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동안 피판에 갔다 온 후유증

 

"피판으로 가자~ 랄라라라 랄랄라~ 그 도시로 가자~ 랄라라라 랄랄라~"

 

이 노래가 귓가에서 떠나지를 않습니다. 아 괴로워요... ㅠ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감이요
    • 저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처음에 얼핏 듣고 무슨 삼거리극장 같은 영화 OST인 줄 알고 듀게에 '이 노래 어느 영화 사운드트랙인가요' 하고 물어볼 뻔 했지요 ㅋㅋㅋㅋㅋ 좋아서 하는 밴드가 부른 피판쏭이란 게 저건가요? ㅎㅎㅎ
    • 빨리 들어가 앉아 있으려니 끔찍하더군요. 무한반복.
    • 저는 그 노래 듣기 싫더라고요. 노래 자체가 나쁜 건 아닌데 무한반복이라...
    • 그 노래 솔직히 얘기해서 거지같아요 어디서 그런 억지스러운 노래를...
      그것도 반복해서 틀어주나요 앉아서 듣는데 귀와 뇌가 썪어들어가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 이번 Pifan 거지같은게 너무 많아서...
    • 제 귀에는 빚받으러 가자... 로 들리더군요. 아무리 좋은 노래도 절대 두번 연속으로 듣지 않는 입장에서 그 노래의 좋고 나쁨을 떠나 계속 틀어주는건 제 귀엔 제대로된 고문... 그냥 클래식이나 재즈 같은 걸 틀어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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