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인생은 아름다워 방영시간 조정

 

김수현 선생님이 트위터에 쓰셨네요. 토요일 52분 방영, 일요일에 자른거 붙여서 연장방영..

이유는 아시다 시피 월드컵이고..

그래서 이번주는 마지막에 넘어지지 않고 끝난답니다.

찾아보니 토요일 11시는 아르헨티나 vs 독일의 8강전이군요. 둘디 강력한 우승후보에 인기팀이니 뭐..

 

 

토요일 당직이라 어차피 회사에 있어야 하는데 잘된거죠 뭐.. (먼산..)

 

    • 토요일 52분 방영, 일요일에 자른거 붙여서 연장방영.. <- 이게 무슨뜻인가요? 52분 편성자체가 엄청 잘린거 아닌가요? 일요일도 그랬고...
    • 달빛처럼 / 원래 70분 방영일거에요. 처음 트위터에 10분 잘라서 방영한뒤 일요일에 붙여서 방영한다고 쓰셨어요. (즉, 일요일에 80분 방영) 나중에 최종적으로 올라온건 토요일 방영시간이 52분이래요. 그럼 18분을 일요일에 붙여줄지는..? 하지만 김선생님 고집 보면 일요일에 90분 방영할 수도 있겠지요.
    • 와... 일요일에 기대되네요. 감사합니다.
    • 지난 주에 섬처녀와 상어의 알콩달콩 신혼집(..)얘기를 못봐서 안타까웠는데; 좋군요~!! ㅎㅎ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972 제 절친이었던 녀석들. 8 4,040 07-02
1971 9회 미쟝센단편영화제, 대상 수상작 없이 폐막 4 2,948 07-02
1970 박근혜는 왜 인기가 있을까? 25 4,071 07-02
1969 스플라이스와 Embryo(Embryo에 대한 스포일러 있음) 4 4,034 07-02
1968 너무도 끔찍하게 지루했던 이틀이 지나고.... 12 3,172 07-02
1967 민주당에서 탤런트 최종원씨를 공천했네요 6 3,680 07-02
1966 [책/벼룩] 조금 오래된 책들 입니다. 2,177 07-02
1965 새로운 [스파이더맨]으로 캐스팅된 앤드류 가필드 9 4,475 07-02
1964 멕시코만 사태 어떻게 될까요? 11 3,229 07-02
1963 샤말란이 언브레이커블 속편 찍는다는군요 7 2,712 07-02
1962 [듀나인] 중년 남성에게 드릴 승진축하선물 추천해주세요:D 9 4,930 07-02
1961 [bap] 극단마임 '잘자요, 엄마' (인천) 1 2,059 07-02
1960 나르샤 싱글 - i'm in love 2 2,743 07-02
1959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질문.. (스포일러) 1 2,446 07-02
열람 이번주 인생은 아름다워 방영시간 조정 4 2,655 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