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회 미쟝센단편영화제, 대상 수상작 없이 폐막

저주의 기간과 더 브라스 퀸텟 봤는데, 둘  다 괜찮았어요. 저주의 기간은 상 탈 것 같았죠.


http://media.daum.net/entertain/movie/view.html?cateid=1034&newsid=20100701205912244&p=starnews


"심사위원장 방은진 감독은 "심사를 하기 어려울 정도로 전반적으로 수준이 높아졌지만 만듦새가 좋아진 것과 완성도는 별개이니 좀 더 완성도에 치중해야한다"고 총평했다. 

이어 "전반적으로 느슨하다는 것이 올해 상영작들의 단점이었다"며 "우리가 신인감독들에게 원하는 것은 이것!"이라면서 깜짝 이벤트를 했다. 

방 감독은 "반바지 위에 두르고 있던 랩 스커트를 벗어던지며 랩스커트 아래 입고 있던 반바지를 가리킨 뒤 "짧게!"라고 외쳤다. 단편영화에 걸맞게 짧은 영화를 만들어달라고 요구한 것이다."

짧게!!!!! 맞아요! 짧게!
    • 음 방감독 멋있는 행동이군요 그런데 왜 글자를 점점 크게 쓰는거죠.
    • 단편영화는 10분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 아.. 남의 거 가져다 쓴 제목이 왜 이리 많나 했더니만 단편 제목들이 아니라 프로그램 분류였네요.
    • 오..대상감이군요 방감독의 퍼포먼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972 제 절친이었던 녀석들. 8 4,041 07-02
열람 9회 미쟝센단편영화제, 대상 수상작 없이 폐막 4 2,949 07-02
1970 박근혜는 왜 인기가 있을까? 25 4,071 07-02
1969 스플라이스와 Embryo(Embryo에 대한 스포일러 있음) 4 4,035 07-02
1968 너무도 끔찍하게 지루했던 이틀이 지나고.... 12 3,172 07-02
1967 민주당에서 탤런트 최종원씨를 공천했네요 6 3,680 07-02
1966 [책/벼룩] 조금 오래된 책들 입니다. 2,177 07-02
1965 새로운 [스파이더맨]으로 캐스팅된 앤드류 가필드 9 4,475 07-02
1964 멕시코만 사태 어떻게 될까요? 11 3,229 07-02
1963 샤말란이 언브레이커블 속편 찍는다는군요 7 2,713 07-02
1962 [듀나인] 중년 남성에게 드릴 승진축하선물 추천해주세요:D 9 4,930 07-02
1961 [bap] 극단마임 '잘자요, 엄마' (인천) 1 2,059 07-02
1960 나르샤 싱글 - i'm in love 2 2,744 07-02
1959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질문.. (스포일러) 1 2,446 07-02
1958 이번주 인생은 아름다워 방영시간 조정 4 2,655 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