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있었던 일...

0. 초여름인데 왜 이렇게 날씨가 더운건가요? 푹푹 찌고 있습니다. 게다가 장마까지.. 아.. 죽습니다.



1. 트위터에 갑작스레 팔로어가 100명이 넘었습니다. 멘션이 올라가니까 정신을 차릴수가 없군요.



2. 저는 싸이 홈피에 제 다이어리를 씁니다. 쓰다 보니 대개 비공개로 끝나던데, 다들 비공개 글이 훨 많으신가요?



3. 아까 듀나인은 불을 뿜어라 만화가 맞더군요. 

    • 2. 싸이 다이어리... 전 하루 정도 글을 열어두고... 비공개 게시판으로 옮기는 편입니다.
    • 초여름 아니죠. 칠월인데. 하긴 진짜 찌는 여름은 팔월에 기다리고 있긴 하죠. 저한테 장마 자체는 그다지 나쁘지 않은데 장마가 가져다 주는 뒤끝 경제는 정말 싫어요.
    • 기온이 높아서 덥다기보단 장마 직전이라 그런가 습도가 높아서 몸이 끈적거려요; 으으-
      전 팔로어는 열명 내외로 유지하고 있어요 너무 많으면 멘션 올라가는 속도가 빨라져서 다 읽지도 못할거 같구요;
      싸이다이어리는 정-말 승질나서 하고 싶은 말 있을 때 딱 절친5명을 일촌그룹으로 묶어서 일촌공개로 유지합니다.
    • 뉴스같은 것 땜에 짜증나면 공개 개인적인 걸로 짜증나면 쓰다가...에잇 비공개. 반반인거 같아요.
      돌아보면 아름다운 일기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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