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질문맨' 님 글보구요 저는 지옥에 가더라도 키스하고 싶은 사람 있어요,,

솔직히 너무 많아요

그렇지만 극도의 인내력으로 참고 있어요

어차피 그네들은 절 모르잖아요 (풉~)

 

 

현재는 '탐 크르즈' 요

한쪽 눈을 찡긋 거리며 약간 바보스러운듯 웃는 모습은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탐의 매력인 것 같아요

 

아직도 '나잇&데이' 에서 헤어나오질 못했어요 첨벙첨벙~~

 

 

그래도 한 명만 더 꼽으라면

경성스캔들에서의 '강지환' 이요

그러고보면 저는 백치미있는 남성을 좋아하나봐요

 

 

 

 

 

 

 

    • 생각해 보니 그런 기준이라면 저도 넘쳐 흐를 정도로 많군요. 하지만 지옥엔 가기 싫어요;;
    • 톰 크루즈 나이 먹을수록 좋은 배우라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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