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기가 싫어요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요.

 

요즘 들어 왜인지 몸에 기운도 없는 것 같고, 그냥 아무것도 하지 말고 딱 몇일만 쉬었으면 좋겠다 싶습니다.

머리 속에는 계속 해야하는 것들이 아른 거리며 압박하고 정말 미치겠네요!!

 

할 건 또 왜 이리 끊임 없이 생겨나는지 참...

    • 오늘 날씨가 그래서 그런지.. 저도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요. 그나마 당장 처리할 일들만 겨우 해결해놓고 노는 중.
    • 정말 날씨탓인가; 오늘은 하루종일 늘어지네요 지금 기분은 막 삶아 내놓은 수육과 갓 무쳐내놓은 겉절이와 함께 막걸리 좀 하고싶은 기분이네요. 아아 그러나 그러기엔 내 지갑은..ㅠ_ㅠ
    • 장외인간 / 워, 리얼한 묘사에 침이 꿀꺽 넘어갔네요. 아, 수육... 막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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