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차 공황

 

크 선생님께서 우리는 제3차 공황의 서막에 서있다는 암울한 칼럼을 쓰셨습니다.

 

지금 당면한 문제는 디플레이션인데 인플레이션이 걱정이라며 허리띠를 졸라매자 하고 있는데

 

이 모든 잘못된 정책의 폐해는 실업자(및 잠재적 실업자)가 뒤집어 쓰게 된다는 게 요지입니다.

 

http://nyti.ms/a6Ofkt

 

4월부터 갑자기 모든 매체에서 그리스 타령이 울려퍼질 때, 뭔가 이상하단 낌새를 챘어야 하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 공황이 온건 맞죠.. 다만 지나치게 완만하게 진행되니까 그걸 체감하지 못한 탓이 크지만요.
    • 다른 사람도 아니고....2008년 노벨경제학상의 위엄 크루크먼이 다른 매체도 아니고 NYT에 쓴 컬럼에서 '공황'이라는 말을 쓸 정도라면 끔찍하군요. 그것도 G20 회의가 열리고 있는 순간에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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