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그림일기.

뭔가 기분나쁜 분위기의 남자입니다. 하트풍선. 유인원 파일럿. 건너기 위해. 물을 바라보며. 좋은 기회를 잡아서 사살할 수 있었습니다. 기분이 이상해지는 밤. 우주인입니다. 외계인이 아니라 우주인.

    • 확실히 HTML 태그를 쓸 때.. 이런 건 옛날 듀게의 방식이 나았었던 것 같군요.

      감을 못잡겠습....
    • 보름달 밑 숲속 어딘가에서 늑대가 아울~ 할 것 같아요 ㅎㅎ
    • 기분 나쁜 남자가 아니라 울 거 같은 남자인데요. 제 눈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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