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수와 미국가수의 근본적인 차이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비욘세 춤만 주면 그들을 따라 잡았다고 생각하는 가수들에게 이 노래를 받칩니다.

    • 저한테 있어서 비욘세는 역시 스테이지나 이큅 안 갖춘 상태에서 부르는 게 자연스럽네요. 춤 따라하는 건 종전의 히트곡 Crazy in Love 영향이 아주 큰 것 같습니다. 그것 때문에 다들 비욘세를 따라 떨기(?)를 좋아했죠.
    • 과장된 춤동작때문에 '비욘세 춤' 안무를 좋아하지 않아서 비욘세가 그다지 인상적인 가수가 아니었죠, 제겐.
      근데 이 클립 보니 급호감 생기네요.
    • TV에서 여자연예인들이 힘겹게 일어났다 앉았다를 반복하는 춤을 출때마다 "국민체조 시작! 헛둘셋넷~"이 연상되는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 무슨 말씀을 하시려는지 이해도 가고 동조도 하지만
      근본적인 이라는 단어에서 작은불편함이 있네요.
    • 비욘세는 진정 디바죠.
    • 보는 사람도 즐겁고 행복해지게 노래를 즐기면서 부르는 클립이네요. 멋져요.
    • 비욘세 VS 이효리 혹은 아이돌의 차이죠.
    • 미국 가수도 참 다양하고 한국 가수도 참 다양하죠. =)
    • 어휴, 제목 참…
      미국 가수도 참 다양하고 한국 가수도 참 다양하죠. =) 22222222222
    • 비욘세 목소리가 다른 사람들 목소리를 다 뚫고 짜랑짜랑하게 울리네요. 마이크도 없는데...
      역시 좋은 목소리를 가진 사람들의 노래는 사람을 행복하게 해요. 그리고 그건 국적과는 상관없겠죠.
    • 받침니까. 생각해보니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비욘세 춤만 주면 그들을 따라 잡았다고 생각하는 가수들에게 이 노래를 받쳐주는것도 좋은거 같긴하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597 허정무는 왜 욕을 먹나요? 18 4,441 06-27
1596 비온 뒤 맑은 공기 신나는 일요일 아침 3 2,272 06-27
1595 한국팀 마지막 경기, 아쉬웠던 부분들 4 2,714 06-27
1594 이번 월드컵 - 한발짝의 전진이 이렇게나 힘들다니.... 3 2,708 06-27
열람 한국가수와 미국가수의 근본적인 차이 11 5,095 06-27
1592 정신적인 압박감이라는게 1 2,882 06-27
1591 가나 : 미쿡 6 3,195 06-27
1590 한국-우루과이 전 해외 사이트 평점 모음 4 5,534 06-27
1589 비쇼베츠? 5 3,019 06-27
1588 월드컵- 우리의 여름이 끝난 이후, 이제사 적는 단상들. 8 2,949 06-27
1587 비오고 잠 안오는 밤 무서운 이야기 해주실 분 있나요 25 3,535 06-27
1586 간만에 그림일기. 3 3,273 06-27
1585 이동국, "허무하다. 내가 상상했던 게 아니다" 30 6,847 06-27
1584 100% 문외한의 경기감상. 8 3,291 06-27
1583 지금 심정. 8 2,561 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