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후와 세기' 비평을 찾고 있어요.

형식에 대한 부분이 아니라, 주제나 내용적인 측면에 대해 접근한 비평을 찾고 있어요.

 

시네21에 실린 감독 인터뷰에서 기자가 

 

'타이의 흔들리는 상황을 보다보니 궁금해졌다. 좀더 사회적인 주제에 대해 영화를 만들 생각은 없나' 라고 질문하자,

 

감독이 '...(중략)... 물론 '징후와 세기'같은 영화로 은근하게 그런 이야기를 한 적은 있다만'이라고 답한걸 읽고나니,

 

징후와 세기에 담긴 사회성이 뭔지 궁금해졌어요.

 

 

꼭 이 기사 때문이 아니라도, '징후와 세기'에 대한 기사나 평을 찾아보면 아핏차퐁 영화의 공통된 특성에 대해

 

피상적으로 접근한 글들이 대부분이라, 좀 아쉽다는 느낌이 있었거든요.

 

비평도 좋고, 잘 쓴 기사도 좋고, 영문 비평/기사도 괜찮으니 혹시 아시는 글 읽으면 좀 가르쳐 주세요.

 

글 올리기 전에 구글링 한참 했는데 만족할 결과를 못 찾았어요.  능력자분들의 도움을 바랍니다!!

 

 

 

 

 

 

    • 징후와 세기의 평은 아니고.....
      http://www.neoimages.co.kr/news/view/2631 영화비평웹진 네오이마주에 실린, 아핏차퐁 감독론입니다. 제가 읽어본 아핏차퐁 관련 글 중에서는 꽤나 읽을만한 논지의 글인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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