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을 뺀 모든 식구가 한나라당을 지지할 때
어제 몰래 나와서 투표한 후로 생각이 나더군요.
제가 한 표 투표 하는 것보다는, 남은 우리식구 넷을 데리고 소풍을 가는 게 날 걸 그랬다는... 우하하
ㅠㅠ
다음 대선 때는 꼭 실행에 옮기겠습니다.
미리 가족 여행을 예약해야겠어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