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을 뺀 모든 식구가 한나라당을 지지할 때

어제 몰래 나와서 투표한 후로 생각이 나더군요.


제가 한 표 투표 하는 것보다는, 남은 우리식구 넷을 데리고 소풍을 가는 게 날 걸 그랬다는... 우하하


ㅠㅠ


다음 대선 때는 꼭 실행에 옮기겠습니다.


미리 가족 여행을 예약해야겠어요.

    • 그래서 저는... 분가를 했지요. -_-
    • 저는, 시부모님 두 분 투표 못하게(손자+손녀 떼쓰기 작전) 했습니다. 그리고 '결혼생활'을 빌미 삼아 집친구 데리고 가서 투표하게 했지요(덕택에 이혼하게 생겼..[한명숙님이 시장 안되면 당신이 5살훈이 찍어서 그런걸로 알겠어! 그럼 이혼이야! 라고 했..ㅠ_ㅠ))
      소신껏 한표 행사하는 것이 권리이긴 합니다만..............좋은 생각이십..(뭐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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