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코 인간편이 아닌 스티브 잡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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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편이죠,.. 나르시스트적인 기계 애호가가 그의 본질,..

 

 

노동자 착취의 과실을 폭식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연예인처럼  다소 소란스럽게,..

    • November 13th 2010

      No You Can’t



      TERRY TEACHOUT | The Wall Street Journal | Nov. 12, 2010


      천재, 하면 무슨 생각이 드나? 아마도 대개의 사람들은 ‘천재’라는 말을 들을 때면 하얀 가운을 입고서 현미경을 들여다보며 미동 나사를 만지작거리다가 어느 순간 “유레카! 암 치료제를 발견했어!” 외치는 사람을 머릿속에 떠올리지 않을까 싶다. 그렇지만 대개의 경우, 과학적 발견이나 창의적 발견은 머릿속에서 번쩍, 하고 치는 번개로 인해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오랫동안 끊임없이, 지치지도 않고 타박타박 걸어가는, 고통스럽기까지 한 여정에서 일어난다. 이처럼 낭만적이지 않은 현실이 “난데없는 천재성? 창의적 돌파구에 이르는 길은 점진적이다.” (Sudden Genius?: The Gradual Path to Creative Breakthroughs.)의 주제이다.

      영국의 傳記작가인 앤드류 로빈슨은 이 책에서 마리 큐리나 찰스 다윈, 알버트 아인슈타인 그리고 레오나르도 다빈치 등 거인들의 삶에서 열쇠가 되었던 순간들을 톺고 있다. 그가 내리는 결론은, 창의적 천재성이란 “극히 인간적인, 모질고 끈덕진 노력의 산물이지 어떤 초인의 은총 덕에 나오는 것이 아니다.”는 것이다. 거장들의 삶을 살피면서 이러한 결론에 이르기까지 로빈슨은 요새 ‘천재론’ 가운데 가장 유행하는 이론 하나를 분석한다. 그리고 그 이론에는 결함이 있다고 주장한다.

      영국에서는 “십 년의 법칙”이라고 일컬어지고, 말콤글래드웰의 ‘아웃라이어즈’ 때문에 미국에서는 “일만 시간의 법칙”이라고 알려진 이 이론의 기틀은 이렇다. “어떠한 것에든 능통하려면 십 년 동안 일주일에 스무 시간을 들여야 한다. 그렇게만 하면 거의 틀림없이 성공할 수 있다. 천재일 필요는 없다. 기실, ‘천재’ 따위는 존재하지 않는다.”

      이 “일만 시간의 법칙”을 애초 공식화했다고 알려지는 심리학자, 앤더스 에릭슨은 2007년 자신의 연구를 요약한 글인 “전문가가 되는 과정” (The Making of an Expert)라는 글에서 “전문가는 만들어지지 태어나는 게 아니다.”고 적고 있다. 에릭슨은 타고나는 재능이 하는 몫을 평가절하하면서 모차르트를 예로 든다. “모차라트의 업적이 놀라운 것이라는 데에 대거리하는 사람은 없을 터이다. 그러나 사람들이 자주 잊는 것은 그의 성장과정이 당시 기준으로 매우 놀라운 것이었다는 점이다. 그의 음악 교육은 네 살도 되기 전에 시작되었으며, 뛰어난 작곡가였던 그의 아버지는 저명한 음악 선생에다가 최초의 바이올린 교습서를 펴낸 사람이기도 하다. 다른 세계적 수준의 전문가들처럼 모차르트도 태어날 때부터 전문가였던 것이 아니라 커가면서 차츰 전문가가 ‘되었다.’”

      이처럼 ‘천재성’을 어떤 기술에 바탕을 둔 전문성으로 보는 “에릭슨─글래드웰 모델”이 인기를 끄는 까닭은 자명하다. 현대의 평등주의, 태어날 때 모든 사람은 같은 크기의 그릇이다, 라는 생각이 요새는 정치적 참 명제로서 받아들여지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일만 시간의 법칙”에는 일리가 없는 것도 아니다. 이 법칙을 뒷받침하는 예 가운데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비밥’의 아버지라 불리는 찰리 파커이다. 십대 시절 찰리 파커는 알토 색소폰의 연주법을 제대로 마스터하지도 않고서 ‘캔자스 시 재즈 축제”에 참가했다가 웃음거리가 된 적이 있다. 창피함에 몸 둘 바를 모르던 찰리 파커는 1937년 미주리 주에 있는 어느 리조트에서 일자리를 얻은 후 난생 처음으로 ‘연습’이라는 것을 심각하게 여기고 연습에 몰두하게 된다. 그로부터 팔 년이 지난 후 찰리 파커는 디지 길레스피와 함께 “코코” “그루빙 하이” “솔트 피너츠” 등의 곡을 녹음할 만큼 뛰어난 연주가로 변신한다.

      […]

      그러나 로빈슨은 “반 엘리트적 자이트가이스트”를
      잘못된 것이라고 일축한 후, “천재성이라는 것이 미신은 아니고 분명히 존재하는 것이지만, 그렇다고는 해도 천재성이 꽃을 피우는 길은 오직 끈덕지고 집중된 노력뿐이다.”고 주장한다. 내 생각에 이러한 주장은 균형을 잘 맞춘 것이지만, 여전히 무엇인가 부족하다. 바비 피셔와 같은 신동들의 천재성을 어찌 설명할 것인가? 여섯 살에 체스를 배우기 시작하고 열 다섯 살에 미국 체스 챔피언이 되었던 바비 피셔는 어떻게 그리 체스에 능하게 되었냐는 질문에, “그냥 난데없이 어느 순간부터 잘 두게 되었다.”고 대답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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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 세상에서 벌어지는 현상은 대개 두 개의 분포로 설명된다. 하나는 종 모양의 ‘벨 커브’ 또 하나는 대가리만 크고 거기에 꼬리가 길게 붙은 ‘멱수법칙분포’이다. 도토리 키 재기 식의 고만고만한 사람들이 두터운 몸통을 이루고 머리와 꼬리를 이루는 사람의 수는 극히 적은 ‘벨 커브’와 그 얼마 안 되는 머리 부분 사람들에게 좋은 것은 죄다 쏠리는 ‘멱수법칙분포’에서 삶의 불공평함은 극명하게 드러난다. 이런 불공평한 현상을 합리화하려 애쓰는 사람은 있게 마련이고, ‘일만 시간의 법칙’ 따위는 알려진 대로 ‘평등주의’를 설파하는 게 아니라 마치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라는 말을 귀족이 지껄이는 것처럼 불공평함을 합리화하는 소리일 따름이다.

      빌 게이츠 같은 사람이 잘나서가 아니라 그저 운대가 맞아서 성공했다는 것, 더군다나 그저 천재성 덕이 아니라 ‘일만 시간’을 들여서 절차탁마하여 성공의 고지에 올랐다는 것. 이 둘을 합하면 다음과 같은 메시지가 나온다. “보통 사람들아, 의기소침해 하지 마라. 너희들이 좆도 아닌 것은 너희의 재능이 없어서가 아니라 그저 운이 없어서이다. 다만, 성공한 사람들은 그만한 노력을 한 사람들이니까 괜히 시샘하지 마라. 너희들도 그 사람들처럼 노력하고 운이 맞으면 그 사람들만큼 될 수 있다.”

      생게망게한 소리다. 어느 분야에서든 ‘대박’을 터뜨리려면 운칠기삼의 법칙이 적용된다. 다만, 대충 성공하는 데에 요구되는 것은 분야마다 다르다. 이를테면 전통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몰리는 직업, 의사나 변호사, 과학자 등의 경우 ‘대박’이 아니라 대충 성공하는 데에는 기술이 팔이고 운이 이쯤 된다. 반면, 연예계의 경우 대충 성공하는 데마저도 운칠기삼의 법칙은 꿋꿋이 적용된다. 더군다나, 의사 변호사들은 중간만 해도 먹고 사는 데 지장이 없다. 연예계에서 중간 가면 평생 웨이터나 하고 살아야 한다. 아무리 연기를 잘 해도, 노래를 잘 불러도 그에 따른 보상이 연예계에서는 선형적으로 나오지 않는 반면, 전통적으로 좋은 직업이라고 여겨지는 분야에서는 어느 수준까지는 선형적 보상이 주어진다. 어떤 객관적 기준에 따라서 보상이 주어지는 직업과 그저 대중의 변덕에 따라서 보상이 주어지는 분야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다. 성공에서 운이 많이 작용하는 분야에 진출할까, 따라서 자신의 운명을 대중과 업계의 변덕에 맡길까, 아니면 실력과 노력이 어느 수준까지는 선형적으로 보람을 이루어 낼 수 있는 분야에 진출할까, 하는 것이 어릴 적 자신이 나아갈 길을 고르는 데 가장 종요로운 게 아닐까 싶다. 이 주제로는 하고 싶은 말이 많지만, 기실 쓸데없는 소리니까, 여기서 멈추자.


      Posted at 6:21am and tagged with: two column,.
    • November 14th 2010

      We Ten Million



      Alix Christie | The Intelligent Life | Nov. 13, 2010


      지금 이 순간에도 세상 어딘가에서는 일천 만 명의 영혼들이 컴퓨터 자판 위에 몸을 웅크리고서 소설을 쓰고 있다. 꿈을 꾸는 작가 지망생들. 젠장, 나도 그 가운데 하나이다.

      물론 이 일천 만이라는 수치는 내가 그냥 머릿속에서 생각해 낸 것일 따름이지만 대충 셈해 보건대 크게 벗어나지는 않을 듯싶다. 일 년에 전 세계에서 출판되는 소설의 작품 수는 25만, 그 가운데 영어로 쓰인 작품의 수는 십 만 언저리이다. 그렇지만 이 수치는 문학에이전트들이 출판사에 제출하는 작품 수의 25%밖에 안 되고, 누구나 잘 알고 있듯이 문학에이전트들이 출판사에 제출하는 작품 수는 작가들에게서 받은 원고 가운데 아주 작은 부분, 한 10%쯤밖에 안 된다. 그러므로 일천 만이라는 수치가 그리 터무니없는 수치는 아닐 터이다.

      이것만 해도 애면글면하고 있는 작가지망생에게는 걱정거리가 되겠지만, 설상가상으로 출판업계마저 작가지망생들을 의기소침하게 할 만한 변화를 겪고 있기도 하다. 이제는 성공한 작가들까지 예전에 벌던 것에 견주면 훨씬 적은 돈을 벌고 있다. 다음 번에 터질 ‘대박’이 무엇일까, 라는 것에 의해 지배되는 출판업계에서 작가로서 밥벌이를 할 공산은 점점 더 작아지고 있다.

      “난 늘 왜 이렇게 타이밍을 못 맞추지?” 나는 남편에게 푸념한다. 남편은 내 작품의 가장 열렬한 팬이면서 우리 집 밥벌이를 도맡아 하고 있다. 나를 게염스럽게 하는, 그렇지만 잡힐 듯 잡히지 않는 그것, 베스트셀러를 목표로 이제 막 탈고를 끝내고 있는 마당에 출판시장은 다음 단계로 넘어가고 있다.

      확률을 생각건대 마냥 소설을 쓰고 앉아 있는 모습은 아마도 변태적으로 보일 수도 있지 싶다. 재정적 자살까지는 아니라 하더라도, 적어도 자기탐닉쯤은 될 듯하다. 우리가 지금 해야 할 질문은 하나의 문학형식으로서의 소설이 죽고 있는가, 아니면 특정 작가들에게 인터넷이 목숨줄이 되어줄 것인가, 따위가 아니다. 정작 해야 할 질문은, 어째서 수백 만 명의 사람들이 보상받을 공산이 거의 없는 일에 애면글면 매달리고 있는가, 일 터이다.

      이 길이 흥겨운 길은 아니라는 건 나도 인정한다. 그렇다고는 해도, 우리 작가들 모두가 망상에 사로잡혀 있는 사람들은 아니라는 것 또한 사실이다. 파티에 참석할 때면 내가 지금 소설을 쓰고 있다는 말을 해야 할 때가 가장 두려워진다. 이 말을 하고 나면 반드시 인정해야 할 일이, 내가 작품을 출판한 작가가 ‘아직은’ 아니라는 사실인 까닭이다.

      천재와 바보만 빼고, 어두운 영혼의 밤은 늘 작가들을 괴롭힌다. 왜 십삼 년 전 내가 이 어두침침한 길을 걸을 마음을 먹었을까, 자문해 보곤 한다. 세계 최고라는 신문사에서 일하던 기자로서의 영광과 보람을 내팽개치고서. 예전에도 지금도 기자라는 직업을 사랑하지만, 애초부터 나에게는 또 다른 꿈이 있었다. 어린 시절 나를 흠뻑 빠지게 했던 그 소설들과 같은 작품을 꼭 써보고 싶다는 꿈. 그래서 마흔 살의 나이에, 첫 아이를 출산한 직후 일과 가정을 둘 다 가누기는 어렵다는 사실을 인정하고서 나는 신문사를 떠나 소설을 공부하러 다시 학교로 돌아갔다.

      독일 아이들이 갖고 노는 장난감 가운데 “슈테하우프맨현” (Stehaufmännchen)이라는 게 있다. 내 남편이 독일인인 까닭에 우리 아이들도 이 작은 “오뚝이”들을 갖고 놀곤 한다. 플라스틱이나 나무 재질에다가 맨 밑은 무겁게 만들어진 이 뚱뚱이들은 넘어질 때마다 술 취한 사람처럼 이리저리 구르다가도 벌떡 일어선다. 이 “슈테하우프맨현”이 나의 부적 노릇을 한다. 십 년 넘게 이어지는 출판사의 출판 거절, 그러면서도 매일같이 애써야 하는 데 꼭 필요한 불굴의 정신. 이것의 상징으로 나는 그 독일 오뚝이를 삼았다.

      작가로서의 삶이 쉽다고 하는 작가는 드물
      터이다. 나날은 여전히 고문에 가깝다. 더군다나 내 생각에 소설을 쓰는 것은 회고록이나 논픽션, 에세이 또는 광고 카피를 쓰는 것(이 모두를 나는 쓴 적이 있다.)과는 질적으로 다르고 더 어려운 일이다. 매일 아침 정면으로 바라보아야 하는 것은 실패다. 늘 ‘반쯤’ 쓰인 듯한 작품의 원고를 집어 들고서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 것, 그러면서도 너무 의기소침하지 말아야 하는 것. 탈고하고 나서 원고를 출판사에 제출하지만 몇 달 후에 거절편지를 받는다. 이 거절편지는 쌓여간다. 내가 그토록 사랑하는 작품이 출판사 직원들의 손을 거치면서 한쪽으로 제쳐지는 모습을 눈뜨고 바라보는 일은 나를 비참하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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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글과 맞닿아 있는 듯하므로 쓸데없는 얘기지만 어제 코멘트에서 조금만 더 이어나가 보자.

      먼저, ‘사농공상’이라는 몹쓸 인식의 잔재가 여전히 남아서 글 쓰는 일이 다른 일보다 본질적으로 가치가 높은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 듯한데, 터무니없는 소리다. 결국 자신이 걸어갈 수 있는 수많은 길 가운데 하나를 선택한 것뿐이고 그 길에 다른 길보다 본질적으로 높은 값어치가 들러붙어 있는 것은 아니다. 만약 ‘글쟁이’가 다른 직업보다 ‘高尙’하므로 마냥 글만 쓰고 있는 작가지망생이라면 비웃음 받아 마땅하다.

      직업을 선택할 때 그 직업이 ‘아웃라이어즈’는 적고 가운데 몸통이 두툼한 ‘벨커브’로 되어 있는가, 아니면 소수의 사람들에게 좋은 것 대부분이 쏠리고 나머지는 긴 꼬리를 형성하는 “멱수법칙분포”로 되어 있는가를 살피는 것은 꼭 필요하다. 어제 든 예로서 이 “멱수법칙분포”를 이루는 극단적인 게 연예계이다. 중간이란 없다. 그저 ‘대박’을 터뜨리지 않고는 죄 굶주리고 살아야 한다. 대중과 시장의 변덕에 자신의 운명을 맡기고 싶은 사람이라면 서슴없이 이 사실을 인정하고 궁시렁거리지 말아야 할 터이다.

      문단은 객관적 기준과 대중의 변덕이 성공의 잣대로서 혼재하는 곳이다. 글의 질을 재는 데는 분명히 객관적 기준이 있고 글을 쓰는 것은 고도의 기술을 요한다. 이러한 객관적 기준은 수많은 문학상이나 ‘신춘문예’ 따위를 통해서 적어도 어느 만큼은 그 힘을 발휘한다. 그러므로 작가 명함을 파는 데까지는 어느 정도 객관적 기준이 적용된다 할 터이다. 그렇지만 일단 문단에 오르고서는 철저하게 대중과 시장의 변덕에 매달릴 수밖에 없고, 몇몇 작가에게 돈과 명예는 죄 쏠리게 되어서 결국 연예계와 별반 다를 게 없는 세상으로 진입해야 한다. 온라인 출판 시대라고 해서 이제는 그 객관적 기준까지도 없어지고 개나소나 작가 타이틀 붙일 수 있는 시대가 되었지만, 아마도 앞으로는 작가세계의 멱수법칙분포 현상은 더욱 심해져 ‘꼬리’는 기하급수적으로 길어질 것이다.

      물론, 연예계든 작가세계든 이런 어려움 속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매달리는 까닭은 “끼” 때문이고 이러한 “작가충동”을 주체할 수 없는 사람들은 쌔고 쌨지만, 기실 바로 그 탓에 작가지망생들과 연예인 지망생들은 시장에 휘둘릴 수밖에 없게 된다. 예전 워드프레스 블로그에 올린 “멱수법칙분포”라는 글에서 절대적 법칙으로서 주장되는 것, “다양성 + 선택의 자유 = 극단적 불평등”이라는 도식은 앞으로 디지털 출판 시대가 되면서 더욱 가차없는 족쇄로서 작가지망생들을 조여올 터이다.
    • Posted at 5:34am and tagged with: two column,.
    • Jens/일단 좋은 충고로 받아들일 수 있는 코멘트네요 ^^. 한번 생각해봄직 합니다. 노력과 댓가의 비율을 고려해보면 답은 정해져 있는 것 같지만, 각자 만족을 느끼는 부분은 다르니까요...

      두 번째 칼럼에서는 오랜 연륜에서 나온 어떤 현실인식이 느껴집니다.
    • 자연의 아이들/ 잡스의 기계에 대한 애호덕(?)에 꽤 '편리'해졌지만, 노동윤리는 더 갖춰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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