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도지사 초박빙

언제까지 한나라당 텃밭 소리를 들어야 하는건지 -_-

솔직히 김두관 후보에 비해 이달곤 후보는 중앙에서 오래있어서 지역적인 인지도가 딸리는 편입니다. 

단지 누구의 복심이라는 별명-_-과 한나라당 후광을 업고 있을뿐.


이번이 아니면 비한나라당이 당선될 수 있을까 싶기도 합니다.


남해 투표율이 높네요. 기대를 걸어봅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 근데 왜 비회원도 글 쓰게 하셨죠? 2 9,710 06-02
6 구로구, '오세훈' 기표된 투표용지 배부...-_- 7 11,076 06-02
5 [불판]개표방송 13 9,378 06-02
열람 경남 도지사 초박빙 9,548 06-02
3 방송3사 출구조사는 감격, YTN 출구조사는 불안 2 10,372 06-02
2 경기도민, 오늘 투표하고 왔어요.. 2 10,675 06-02
1 나이별 경기도지사 지지율 1 13,054 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