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0237 [왓챠바낭] 기대보다 훨씬 훌륭했어요. '시스터스' 잡담입니다 8 340 12-10
130236 태풍 클럽 7 263 12-09
130235 11월달에 전장연 집회 연속으로 다녀왔습니다 4 261 12-10
130234 성세천하:여제의 탄생 [모바일, 스팀] 5 240 12-09
130233 워너 인수 새 국면, 파라마운트 적대적 인수/합병 제안 4 221 12-09
130232 [영화바낭] 난데 없는 주토피아2 초간단 잡담 8 433 12-08
130231 자백의 대가 [넷플릭스] 10 691 12-08
130230 8번 출구가 일본 영화예요? 31 464 12-08
130229 별 의미 없는 잡담) 돌리틀 선생의 모순 6 212 12-08
130228 [내용있음] 석류의 빛깔. 6 258 12-08
130227 넷플릭스의 워너 인수가 무산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도 4 275 12-08
130226 2025 Washington Area Film Critics Association Award Winners 117 12-08
130225 2025 Los Angeles Film Critics Association Award Winners 108 12-08
130224 [왓챠바낭] 샘 레이미 with 코엔 형제, '크라임 웨이브' 잡담입니다 10 271 12-08
130223 잡담. 조진웅을 위한 몇몇 변호들을 보고 2 686 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