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5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26 12-31
44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0 12-31
43 [쿠팡플레이] 아마도 올해의 마지막 시리즈. '그것: 웰컴 투 데리' 짧은 잡담입니다 10 346 12-29
42 [왓챠바낭] 고전은 아니지만 그 비슷한 것. '나쁜 계집애: 달려라 하니' 잡담입니다 9 327 12-27
41 [핵바낭] 시즌 맞이, 조금 옛날 아이돌 노래들 잡담입니다 14 272 12-27
40 [티빙바낭] 연말엔 고전이죠(?) '밀회' 짧은 잡담입니다 10 331 12-25
39 [왓챠바낭] 장르 훼이크 성탄 무비, '사일런트 나이트' 간단 잡담입니다 4 223 12-25
38 [핵바낭] 눈은 오지 않지만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16 262 12-24
37 [왓챠바낭] 완전히 제대로 본 건 처음이네요. '잊지 못할 사랑' 잡담입니다 2 276 12-23
36 [웨이브바낭] 속았다!!!! '블랙미러: 플레이어 모드' 짧은 잡담입니다 221 12-22
35 [왓챠바낭] 나보다 어린 진 해크먼이라니. '컨버세이션' 잡담입니다 10 287 12-21
34 [왓챠바낭] 별 내용 없이 빠져듭니다. '엘레나' 잡담 6 276 12-19
33 [왓챠바낭] 누가 뭐라도 현대가 가장 살기 좋아요. '딜린저' 잡담입니다 6 357 12-18
32 [왓챠바낭] 필름 느와르의 교과서랄까요. '이중 배상' 잡담입니다 10 316 12-17
31 [티빙바낭] 이번엔 SF 호러다! 'V/H/S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잡담입니다 211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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