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 허각-존박, ‘강심장’ 동반출연 확정

http://media.daum.net/entertain/broadcast/cluster_list.html?newsid=20101026160636359&clusterid=226982&clusternewsid=20101026100311784&p=bntnews

 

 

각아...출연은 하는 거지만...승철이형 조언을 마음에 새겨줬으면 고맙겠다...

    • 정말 왜 하필... 노래 시키고 또 뭐하죠. 각오빠ㅠㅠㅠ
    • 초반에 예능으로 인지도 쌓는거 괜찮죠. 처음부터 콘서트 위주로 어떻게 활동하겠어요. 이승철도 이해할듯. ㅎㅎ
    • 마음에 새겨서 복근 안키우고....;;
    • 솔직히 개인적으로 그 이승철씨의 조언이 말이 되는건가 싶던걸요.
      시즌 1 입상자들의 경우를 봐도 그렇고, 갑자기 스스로 뮤지션이라고 한다고 남들이 알아주는 것도 아니고, 현실적으로 선택의 여지가 있을까 싶던데..
    • 강심장과 스타킹 맨정신으로 못보는 프로그램인데..
      놀러와에 슈스케2 특집 방송 도입이 시급합니다.
      폭넓게 오디션 프로그램 가수들 특집이 더 현실적인 기획인가.
    • 그러게요! 놀러와 정도에서 조곤조곤 토크하면 굉장히 좋을듯! 해피투게더도 괜찮으려나요. 아무래도 유재석의 챙겨주는 예능이 괜찮아 보이네요. 강심장은 보진 않았는데, 왠지 약육강생의 이미지가 보이긴 합니다.
    • Spitz/저도 같은 생각했었어요!
    • KBS의 승승장구에도 나온단 말 있는데, 아무래도 MBC는 스타 오디션,위대한탄생 때문에 민감해서 보이코트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 강심장 정도가 딱 적당할 것 같은데요. 강심장처럼 떼거지 프로그램이나 되니까 출연을 시켜주는거죠. 해피투게더나 특히 놀러와는..소수의 게스트에게 모든걸 바치는 프로그램인데요. 처음부터 그런데서 불러줄리가요.
    • 션한랭면냠냠/그런데 윤종신씨는 예능에 정말로 애착이 있고 예능에 대해 진지해요. 캐릭터는 경박함으로 승부하고 계시지만; 전 어릴때 라디오 들으면서 윤종신 씨가 언젠가 이렇게 될줄(? ;;) 알았어요. 가수도 하고 배우도 하는 엄정화 씨와 다를게 없다는 생각입니다. 예능이라서 편견이 생길 수밖에 없겠지만요.
    • 토토랑/강심장의 포맷은 적절할지 몰라도 내용이 마음에 안드는거죠.
      그리고 놀러와에서 부를거면 지금 부르는게 좋긴 할걸요. 슈스케2의 인기에 편승하려면요.
      그런데 놀러와의 좋은 점은 또 꼭 시류에 편승하겠다는 의지가 별로 없다는 것이죠.
      놀러와에 신인인 잘 나오지 않고 시류에 편승하겠다는 의지가 강하지 않다는 점, 그리고 케이블 방송의 프로그램 출연자라는 점을 감안하면 확실히 허각 외 슈스케2 출연자들이 놀러와에 출연하기란 가까운 시일 내에 힘들긴 하겠죠.
      하지만 놀러와는 특정 카테고리를 설정해서 (연하남과 결혼한 연상녀 연예인이라든지, 부산 출신 연예인이라든지, etc.) 기획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상상해볼 여지는 있지 않을까요?
    • 웃기고 빵빵 터지는 얘기보단 살면서 힘들었던 시절 얘기를 하겠죠. 옵션으로 그 시절이 지금의 나를 있게해준다는 강호동의 촌평과 더불어. 그리고 결국은 그날의 강심장을 수상할 듯. 안봐도 보여요.
    • 그 MBC스타오디션은 진짜 마음에 안드네요. 망해버려라
    • 전 놀러와에서 물론 위대한 탄생때문에 안하겠지만 ㅠㅠ
      슈스케 출연진이랑 노래 부르면서 이야기 했으면 골방토크 이런거 참 잘 어울릴텐데
      굳이 콕 집으면 지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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