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 스캔들 보다 한 또다시 엉뚱한 생각.


요즘 돈도 사극에 나오는 돈처럼  동전에 구멍이 뚫려서 꿰고 다녔으면 좋겠어요. 동전 지갑 무겁고, 동전지갑 딸린 지갑도 무겁고

차라리 벨트나 목걸이에 돈을 꿰어 다니면 재밌겠다는 깜찍한; 생각이 문득 드네요. 새로운 럭서리 아이템으로 동전 꿰는 금, 은줄이 브랜드별로

부상하지 않을까요?

돈 만드는 데 드는 원자재와 비용도 줄고, 화폐 단위를 올려서 현재 백원짜리 하나가  한 만원 가치로 만들어내면 무겁지도 않고 좋을 듯.

ㅠㅠ

    • 오~ 괜찮다~ ㅋ
      근데 백원짜리 만원가치로 만들면 비자금때문에 안됨요~
    • 아 근데 잠시 생각해보니 거스름돈도 동전이겠군요. :) . 역시 무거울거야.
    • 예전에 버스 토큰을 그렇게 해서 가지고 다녀 봤는데 자주 꺼내 쓰려면 줄에 힘이 없어서 불편해요. 여기 삼백 냥이오~하면서 통째로 던져줄 용도면 괜찮겠죠. 이거슨 중년 인증 댓글.
    • 주렁주렁 달고 다니다 날치기라도 당하면 어쩔라고요...
      답 : 들고있던 돈뭉치를 날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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