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그리고 미디어아트 그리고 아방가르드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안녕하세요, 듀게 유령 회원 ^^;; kick&push라고 해요 !

듀게에 매일 들리지는 않지만 , 항상 영화뿐만 아니라 문화적인 많은 정보와 소스를 많이 얻는 곳이기도 한데요, 제가 이번에 군입대전

프로젝트를 하나 소박하게 시작했습니다.

 일명 'Hommage of Avangarde' 란 주제를 가지고 영상과 음악을 통해 실험적이고 어두운 메세지를 전달해보고자 시작한 프로젝트에요.

사실 유럽에서는 프로듀서와 영상작가와의 콜라보가 잦은 편인데 모티브를 삼은 건 , 영국에서 활동중인 Chris Cunningham과  Aphex Twin을 보고나서 였습니다.

상영회와 스틸컷 전시 목적으로 준비를 하였는데 , 제가 맡은 부분은 전 곡 음악과 출연(부끄)입니다.

30초 티저영상이 완성되어 이렇게 소개해보려 가져와 봤어요,

비디오작가와 프로듀서인 저 이렇게 해서 일명 팀이름은 'Mongolian Kidz'(몽골리안 키즈) 입니다.

최대한 경계를 없앤다고 없애보았는데 나름대로 유해한 매체가 되긴 싫어서 얌전한 컷들을 모아 30초를 만들었습니다.

곧 전시 및 음원사이트에서도 만나보실 수 있게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릴게요!

(게시판 형식에 맞지 않는다면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 음 일단 kick&push님 앨범 저 사서 정말 잘들었습니다.. 웬만한 요즘 시부야케이 스타일보다 더 좋더군요~
      음반 소개할기회있으면 그앨범 저도 홍보할려구요 ㅋ

      음..게시판 형식에 안맞을건 없을거 같네요~ 개인홍보같은거 많이 하셔도 좋으니 듀게에 글 자주자주 올려주세요~
      전.. 이런쪽 관심'만' 많은 1人 ㅠ.ㅠ(재능은 없어서 리스너나 관람자로서만.;;;)
    • 앨범은 뭐죠? 뭐라 검색하면 나오죠? 이 프로젝트에 대한 정보도 계속 알려주세요~
    • 아.. 에이펙스 트윈은 광적으로 좋아하고 크리스커닝햄의 러버조니도 매우 좋아하....여서 관심좀 가져보아요. 저도 미디어아트쪽으로 나가고 싶었는데,, 지금은 전혀 관계없는 일을 잠시 하고 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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