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것들.

 

0. 잠이 안 와요.

술이라도 마셔야 하나 ㅡ.ㅜ

벌써 새벽 4시라는 게 슬픔..

 

1. 음악여행 라라라 마지막 회가 끝났어요.

매 회 닥본사 하던 방송은 아니지만 황금어장 끝나고 자주 봤는데,

결국 마지막회는 하이라이트 방송으로 끝나는군요.

 

레전설이라는 이승렬 노바디로 시작해서 창완옹의 '내마음에 주단을 깔고' 로 끝났어요.

휴..

 

김재철 사장님 나퐈요~

 

 

2. 오늘 종신옹 월간프로젝트 다 합쳐서 정규앨범이 나왔죠

근데 16트랙이나..

전 월간 결제 40곡을 해놨는데 가인꺼 2AM 등등 사느라고 13곡밖에 안 남았어요.

다음달까지 기다려야 한다니....

 

 

3. 오늘은 어제보다 더 춥네요 으으으 ㅡ.ㅜ

맛있는 걸 먹으면 좀 나아질까요..

 

 

 

내일은 슬픈 일들이 적어지길.

그 전에 잠을 좀 자야 ㅡ.ㅡ;;

 

 

ps. 여러분들은 슬픈 일을 줄여가고 계신가요 ㅇ.ㅇ?

 

 

    • 벌벌 떨면서 튀김에 떡복이, 오뎅국물 먹고싶어요
      그런데 혼자 나가서 먹긴 좀..
      배고픔에 비례해서 슬픔이 늘어납니다
    • 한 조각 꽃이 져도 봄빛이 깎이거니
      바람 불어 만 조각 흩어지니 시름 어이 견디리
      스러지는 꽃잎 내 눈을 스치는 걸 바라보노라면
      많이 마셔 물린 술이나마 머금는 이 마다하랴 ㅜ.ㅜ
    • 부끄러워서님// 허 저런, 제가 집에 들어오기 전에 딱 저 세개를 먹었죠..
      snpo// 미괄식 구성이군요.
    • 지금이라도 좀 드세요!
      아니면 산책이라도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