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키지 유럽여행에 대한 조언

일단 여행에 대한 의욕이

그렇게까진 많지 않습니다..ㅡ.ㅡ

하지만 제 인생에 언제 또 이렇게 시간이 올지 몰라

그리고 여행도 한살이라도 어릴 때 갔다와야 함을

온 몸으로 체험하고 있기에..ㅜ.ㅜ

어릴 적 꿈이었던

유럽여행을 갈까 합니다..

일단 시간은 11월 초부터 3주정도구요

시간도 촉박하고

그래서 500만원 안쪽에서 패키지로 갈까 하는데

어떤가요?

    • 본진으로 뛰어드시는군요.

      일단 바이에른, 도릴, 네르도링켄, 에링켄, 뷔르틴겐 등의 지역은 피하시구요,
      니콜라스 레미라는 사람을 만나면 뒤도 돌아보지 말고 도망가세요.
    •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ㅜ.ㅜ
    • 마녀/ 마녀사냥이 흥했던 지역이랑 마녀사냥에 한평생 바친 정치인(마녀심판관) 이름이에요.
      패키지 오시는 분들 자주 보는데 이것저것 고민할 필요없고 편해보입니다.이전에는 패키지 여행은 재미없을 거 같고 시간에 쫓길 거 같아 괜한 거부감 있었는데, 배낭여행 다니면서 이런 저런 사고 생기고 피로에 지친 여행객들을 보다보니 패키지여행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어요. 숙소, 스케줄, 이동 관련 생각 안해도 되는게 얼마나 편한 일인지...
    • 그렇군요..
      정말 본진 맞군요..
      (이런 무식한 마녀같으니라구..)
      제가 아는 범위 내에서의 본진은
      킹스크로스역 9와3/4승강장에서 출발하는
      네, 그 호그와트입니다..^^
    • 저는 패키지 비추입니다. 대충 계획 세우고 가는 여행도 나름 묘미가 있습니다. 그냥 돌아다니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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