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워드 고리

예전에 4권인가 사놓고 잊어먹고있다. 듀게의 리브로난때문에

문뜩생각나서  에드워드 고리의 책을 몽땅 사들였어요.

(현없는 하프랑 불가사의한 자전거는 이미 품절, 진작에 사놓아어야 하는건데...)

리브로에서 주문할까했지만 딱히 사고싶은 신간도 없고해서 그냥

예스24에서 주문했는데,주문도 안한 줄어드는 아이라는 책이 끼어

있길래 주문서를 다시보니 제가 모르고 이책도 클릭해서 카트에

넣었더군요.

그냥 읽어야지하면서 보니 다른출판사에서 나온 똑같은 이책이

있길래 미리보기로 보니 그출판사것이 번역이 더 깔끔하고 읽기

편한게 잘못 고른것 조차 안좋은걸로 골랐네요. 

 

아무튼 우선 이상한 쇼파랑 쓸모있는 조언을 읽어봤는데

쓸모있는 조언은 도저히 무슨내용인지 파악이 안되요.

아니 이해가 안가요 두번을 읽어도 모르겠어요.T.T

이책을 보니 그언젠가 조이스의 젊은예술가의 초상이라는 멋진(?) 제목에

혹해서 집어들었다 10페이지가량 읽고는 도저히 내용파악 안되서 읽기를

포기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르오네요.

그때는 내 이해력이 안좋아서그런게 아니라 번역이 그지같아서 잘 못읽은거라

생각했는데....아닐지도.... -.-

그나저나 그림이 중요한데 인쇄가 좀 안좋은것도 같고 그림이 좀 흐릿하게 보이는게

좀더 진하고 선명했으면 싶은데 그게 아쉬워요.

  

    • 학교 도서관에 몇 권 있어서 읽어봤는데 애초부터 이해하라고 그린 것이 아닌 것 같았습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