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은둔자들에게 트위터같은게 도움이 될까요?

 히키코모리라고 하나요. 이런 사람들이 트위터 같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맞나요?)'를 통해 약간이라도 사회성을 기를 수 있을까요?

    • 원래 히키코모리만큼 인터넷 많이 하는 사람도 드믈걸요.
    • 내가 히키코모리라고 볼 수있는데..전혀 도움안됩니다. 트위터 쓰지도 못한다는하에..
    • 김씨표류기가 떠오르네요.
    • 제 생각에는 특별히 사회성을 기를 수 있는 온라인 활동이란 건 없습니다. 대부분의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은 일정 정도 이상의 오프라인 사회성을 전제하는거죠. 일상 기록 위주의 용도로 쓰이는 트위터는 특히 더 그래요.
    • 트위터도 결국 웹에서 이뤄지는걸요. 사회성을 기르고 싶다면 인터넷을 할 시간에 밖에 나가 조깅이라도 하면서 사람들을 대하는 편이 훠얼씬 나을꺼에요.
    • 트위터는, 아주 기본적으로는 지인과 함께 하면서 커나가지 않나요? 오프라인과 떼어서 생각하기 힘든 서비스라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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