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물 너무 뻔해요.

앞으로의 전개

고현정: 정치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고 덤벙거리는 초짜 순수 정치인 -> 강직하고 카리스마 있는 여성 지도자. 사랑은 덤으로.

 

차인표: 자신의 야망을 위해서 물불가리지 않는 야심가. 사랑 따윈 개나 줘라. -> 고현정을 잘 보필하는 정치인. 처음에는 야망과 대의 사이에서 갈팡질팡 하다가 점점 대의를 향하여 고고씽

 

 권상우: 철없는 날라리 검사.-> 점차 검사 세계의 중심으로 들어가며 검찰 개혁에 앞장서는 뚝심 개혁파

 

뻔하지 않나요?

    • '정치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고 덤벙거리는 초짜 순수 정치인'- 이 부분이 너무 맘에 안들어요.
      차인표는 나중에 배신당하는거 아닌가?
    • 아닌데 아닌데~~

      차인표, 권상우는 틀려요! 공식홈페이지에도 나와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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