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도로의 현실

http://blog.naver.com/hanee3289/60116996609


달리고 싶던 길도 이렇게 만들어 주시니 끔찍할정도네요 


머 예쁘고 정비잘된곳도 있겠죠 치적과 업적을 위해 홍보할곳도 필요할테니 


자전거 사려고 이것저것 보고 있었는데 오래만에 찾아온 열망마저 순식간에 꺼져버렸습니다. 



    • 시멘트 붇고 이게 끝이 아닐거야 했군요 얼마나 화가 났으면 1인 시위를 할까요.
      중앙정부에서 돈 받은거 다 안쓰면 다음 해는 안준다 그래서 뭘하든 다 써야한다더군요.
    • 자전거인으로 이렇게 감사할 수가...쳇!
      가던 곳도 저렇게 만들어 놓으면 안가게 되던데... 자전거 타는 맛이 없어요, 맛이.
      여의도에도 마지막 차선 지우고 빨갛게 색칠해서 자전거 도로라고 만들어 놨는데 택시들 서 있거나 주차장으로 바뀌던데.. 예산 투입되고 비포, 애프터가 확 바뀐 행정을 한 공무원은 자기 성과 올렸다고 좋아하겠죠?
    • 무섭고 슬픈 일이네요..
    • 4대강 주변에 쭉 만들어주신다잖아요.
      논밭 다 짓이기는 자전거길 반대한다고 자전거 동호회에서 반대시위도 하고 그랬지만 씨알도 안 먹혔죠.
      저런 거 보면서 분노하다 지쳐서 이젠 아무 느낌도 없어요. 무덤덤.
    • 자전거를 욕되게 하지 말라!!!!

      고대생들, 개신교도들, 포항 출신 분들중에도 비슷한 감정을 가지신 분들이 계시리라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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