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신세경과 샤이니 멤버 스캔들 음모론이 돌고 있더군요. 그게 사실인지는 제가 알 바가 아니지만 그래도 그게 희망을 놓치고 싶지 않은 팬들의 발악처럼 보인다면 제가 너무 차가운 겁니까.

 

2.

근데 그 샤이니 멤버는 세븐하고 조금 닮은 것 같더군요.

 

3.

이번 달 흑자 운영 실패. 내일 모레 그냥 죽치고 앉아 있으면 가능한데, 그래도 바르다 회고전에는 가야 한단 말입니다.

 

4.

오늘 메트로폴리스 상영 보러 가신 분들 계십니까. 전 그냥 귀찮아서 포기했습니다만.

 

5.

뽕구양 뭐하는 겁니까.

 

6.

조안이 쓴 책이 서점에 나와 있더라고요. 보니까 약간의 시가 섞여 있는 판타지 콩트 모음집 같던데.

 

7.

소셜 네트워크 시사회가 금요일인데 대한극장. 저보고 보지 말라는 거죠. 월요일에는 무슨 기독교 영화 시사회가 있어서 당연히 안 가려고 그러는데... 음, 지금 하는 영화제 두 개 중 하나에 갈 시간이 생긴 걸까요.

 

8.

오늘의 자작 움짤.

    • 7.제가 듀나님이라고 하고 대신가면 안되나요?ㅎㅎㅎ
    • 그럼 듀나가 누구냐고 할 겁니다.
    • 푸하하 재미있군요 듀나가 사람이름인가요 그럴거 같군요 ^^
      0.드디어 서현이 우결 내일 보는군요 아 내일 회사 가야하는데 쩝 ^^
      1.그런 음모론은 귀엽군요 뭐 음모론 보다 더한걸 격어서 그런지 그냥 귀엽네요
      5.채원양 드라마가 이제 1달도 안남았네요 아 올해는 동이 구미호가 끝인줄 알았건만.........
    • 미리 당겨 쓴다고 생각하면 되죠.
      뽕구가 저렇게 생겼나요.
      효주인가요.
    • 그럼 저에게만 본명을 알려주시면 되요.
      비밀 지킬게요.ㅎㅎㅎ
      아니면 듀나님 영화평이 있는 잡지 하나 들고가서 '내가 쓴 거요~'하면 되나요?
    • 그러고보니 정말 자기가 듀나라고 시사회에서 말했다는 사람들이 있었다는 말을 들은 것도 같아요.
    • 본명 모르시나요? 비밀번호 처음 받을 때 본 것 같은데...
    • 어차피 본명 같은 건 안 쓰고, 솔직히 거기서 표 받고 하는 거에 제가 직접 관여하는 일도 별로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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