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터널 놀이터

 

 

이것때문에 밤마다 마루가 난리에요.

얇은 천이라 누가 왔다갔다하면 안쪽에서 보이는지,

바로 어택 들어옵니다.

 

두마리 이상 데리고 계신분들은 놀아주는 수고를 좀 더실수 있을 듯.

    • 짜식 팔자 좋아보이네요
    • 소문 듣고 샀는데 전 별로 효과 못 보고 있어요. 가끔 큐브에 들어가서 밖에 내다보는 정도.
      처음엔 물량도 없고 가격도 비싸더니 공급이 늘어났는지 가격도 내리는 추세더군요.
    • 꿀땅콩/ 딸내미랑 격전을 치르고 나서 머리 내놓고 망보면서 쉬는중이에요. ㅋ 나름 즐기고 있으니 팔자 좋은건 맞겠죠?
      gourmet/ 혹 다들 얌전한 성격인가요. 저희집은 모녀가 있는데 거의 딸이 먼저 시비를 걸어서 놀게되는 형국이에요.
    • 저 끝에서부터 끝까지 혼자 우다다다다다!! 하며 노나요? 노는 모습이 궁금
    • 진짜 영특하게 생겼네요. 똘망똘망!
    • 아름다운생선/ 주로 둘이 추격하고, 빠져나가고, 안과 밖에서 서로 어택하고 이러고 놀아요. ㅋ
      cecilia/ 바짝 긴장하고 있는 표정이라 더 그렇게 나왔어요.ㅋ감사.
      • 어머 이건 꼭 사야해
    • 소재가 가볍다보니 한번 지나가면 통로가 꼬이거나 뒤집혀서 자주 막히더라고요.
      오히려 택배 받은 박스에 구멍 뚫어 준 게 나아보이기도 해요.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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