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달려든 애들 보세요


 일 좀 보고 왔더니 재미없게 다 어디 간거에요


 내 글에 리플 하나 달아놨으니 그거 보고 또 달려들어봐요



    • 재밌게 오랫동안 놀고 싶으면 '애들' 이란 표현 고쳐야지요.
      쥐도 새도 모르게 신고 축적되서 재밌게 잠깐 놀다 떠밀리기 싫으면요.
    • http://goo.gl/xhSi <<<----
    • 게시판 이용행태 중에는 글의 제목을 클릭하는 것이 아니라 저처럼 글을 스캔해서 다 읽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 선량한 제3자까지 불쾌하게 만들 권리는 귀하에게 없습니다.

      아래 댓글 읽어봤는데, 솔직히 뭐 에너지를 쓰든 말든 그건 귀하의 입장일 뿐입니다. 니들 보라고 한 거 아니다, 라고 말했지만 그건 냉정하게 말해 궤변입니다. 아무 상관없으니까 기분이 안 나빠진다? 그럴 수가 없지요. 왜냐하면 포인티드 액션이 아닌 스포일러 데미징이니까요. 그 논리가 통한다면 바바리맨을 체포할 이유가 없고, 집속폭탄 던지는 게 전쟁범죄가 될 리도 없을 겁니다. (이라크는 이 혐의 걸려서 나라 하나가 털렸습니다. 물론 이것도 부시의 궤변이었지만.)

      적당히 좀 합시다. 아무리 Don't feed this animal이래지만, 좋은 글 보고 즐기기도 바쁜데 제가 왜 지뢰밟을 위험을 감수해야 합니까?
    • 01410, 왜 여기 애들이랑 수준 다른 척해요? 그런 식으로 하면 제가 안 들으니까 더 비아냥거리면서 달려들어보세요.
      심심하든 외롭든 현실도피든 여기 와서 편안한 시간 가지고 싶은거 다 알아요. 제게 비아냥댔던 애들 행동 120% 정도로 달려들어 주면 나가줄지도 몰라요.
    • 본인이 트롤임을 스스로 인증하는군요. 재밌게 놀다 가세요~
    • 그래 쟈끄야. 니도 다른 애들에게 많이 악플달고 놀다가렴
    • 초등학생 아니면 중학생 같은데, 밤에 잠 잘 자야 키 커요~ 이제 자요~ ^^
    • 쟈끄 말버릇 잘 배웠네요 다른 사람에게도 그렇게 지조있게 나대렴
    • 별로 달려들 가치는 없어 보입니다.
      신고센터에 당신의 ip를 차단해달라고 요청하기 전에 자제를 요청한 것이었습니다. 그게 말 한마디 논리 하나에 사람 죽이고 살릴 수도 있는 학문에 종사했던 내 직업윤리고, 그 직업윤리를 위해 지난 10년간 5천만원 가까운 인풋을 처넣었으니 웬만해서는 버릴 일도 없을 겁니다.

      애초에 남의 수준이니 귀하의 수준이니, 그런 거 모르겠고 알고 싶지도 않습니다. 내 먹고 살기 바쁜데 뭐 늘이 볼게 있다고.... 내 눈에 보이는 영역에서 데미지를 입히려 하는 위험요소를 제거하기 위한 프로세스를 밟고 있을 뿐입니다. 말로 해서 되면 다행이고, 안 되면 뭐 말로 안 되는 거고. 나도 내 입장에서만 생각합니다. 귀하에게 비아냥댈 이유도, 달려들 이유도 없습니다. (아, 혹시 윤하나 수영이라면 좀 재고해 보겠지만 그럴 가능성은 없겠죠.) 그런 식이든 저런 식이든 나는 나대로 합니다. 애초에 제가 잠도 안 자고 바이트를 인풋하는 이유가 귀하가 제 글 읽는데 눈살을 찌푸리게 했기 때문일 뿐이지 귀하가 듣네 마네는 내 입장에선 전혀 상관이 없어요. (들어 주면 다행이고.)

      뭐 그만하라는 권고를 안 받아들이시는 것 같으니 저도 이쯤에서 패스. Have mercy on your soul.
    • 01410 그렇게 윤리 지켜서 뭐해요. 99번 지키다 1번 삐끗하면 다 허망해질건데. 당신은 그렇게 강인하지 않아요. 겨우 5천만원 푼돈 가지고 비루하게 강인한 척하느라 괜한 수고하지말고 그냥 비아냥떼들하고 같이 놀지 그래요.
    • 아니 다짜고짜 화 났다고 막말 하셔봐야 제 3자는 무슨 영문인지 모르는 게 당연합니다. 조금이라도 부정적인 댓글 단 사람들을 전부 싸잡아 비아냥떼라고 부르면서 정작 눈살이 찌푸려질 정도로 예의 없이 구는 건 본인이라는 거 알고 있으세요? 일단 댓글 쓰기 전에 Proofreading이라도 어떻게 좀.
    • 차라리 거슬렸던 사람들한테 일일이 쪽지를 보내든지 하세요. 게시판에서 이러시지 말고.
    • 참.. 진지해지면 안될 상대이긴 한데. 그냥 저런 분은 뭔가를 망쳐놓는 게 즐거운 거에요. 그게 티가 나던 안 나던. 누군가 곧 복구하던 안 하던. 벽에다 낙서질 하는 어린애랑 똑같은 거죠. 애들한테 아무리 주의를 줘도 결국 언젠가 또 낙서를 하죠. 방법은 하나뿐... 낙서해도 잘 지워지는 벽지를 바르던지 철들때까지 계속적인 가정교육을 하던지. 그런데 제대로 된 교육을 못 받으면 커서도 버릇을 고치질 못하는 거죠. 의외로 주변에 많아요 이런 사람. 익명성과 통신망이란 배리어가 있는 가상세계에선 (본인이 주장했듯) 그나마 현실세계에선 땟찌 할까 겁나서 못하던 걸 할 수 있는 것이고... 이해해 줘야 해요. 알고 보면 불쌍한 사람.
    • 트럴 때리지 마라 트럴. 트럴 착하다.
    • 헐.
      밤새 듀게에 뭔가 다이나믹한 일이 있었나봐요??
    • 듀게에서 오랜만에 이런 사람 봅니다 ㅎㅎㅎㅎ 댓글 하나만 거슬리면 막말, 반말 작렬이죠..
    • 연필님의 투박버전을 보는 것 같네요. 이글도 지우거나 아니면 내일쯤 사과글을 쓰실 것 같은 예감.
    • 이건 뭐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열받으신분들도 계실텐데 웃으면 안되는거겠죠 -_-;
      그치만 황당해서 웃음이 나와요.
      이분처럼 글쓰고 댓글쓰시는 분 처음 봤어요. 아무리 제가 듀게 초보라지만.. 굉장히 이질적이네요.
    • 재밌는데요 전? 다른 게시판과 듀게가 어떤점이 다른건지 갑자기 느껴지는 것 같고요.
      근데 신고하려고 보니 커플 염장은 아니라 못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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