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게시물에서 이 말 했었는데 사실 가장 두려운게 '내가 매력이 없나?' 이게 문제일까봐...헐헐... 내가 어디가 병신인가는 뭐 그래도 나 멀쩡한데...흑흑... 아 회사 다닐땐 그래도 바쁘고 힘들고 해서 쫌 나았..은 회이크고 내가 회사를 그냔때문에 그만뒀으니 회사다녔어도 힘들었긴 마찬가지구나..
여러모로 저랑 비슷해서 재밌네요 저도 기복신앙은 안좋다 생각하지만(종교의 목적이 그런걸수도 있겠다 싶지만) 일단 보고 자란게 있으니 그것때문에 그리 상처를 받았어도.. 자주 밤에 기도를 하고 자곤 해요 가족의 건강과 제 미래와 사랑과 뭐 등등 주절주절 근데 이렇게 써놓으니 좀 욕하고싶어지네요 이건 뭔 히스테리래 ㅋㅋㅋ 그치만 듀게에서 쌍욕은 못쓰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