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아무리 생각해도..부당거래가 18세 이상을 받는 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해요..

 

분명 15세 이상을 넘어설 만한 폭력이나 성적인 면으로나 수위가 강한 건 전혀 없었는데..

 

언어적인 면을 짚고 넘어간다면..너무 웃긴 일이죠..

 

영화에서 나오는 것보다 더 심한 욕설을 고교생들도 달고 살고 그러는데..

 

그렇다고 모방범죄 여부 어쩌구를 드립한다해도..이 영화에선 제도권이 죄를 짓는 게 더 많은데..ㅋ

 

단연코..올해의 논란 등급 1위라고 보여지네요..

 

영화를 본 소감을 정리하자면 스릴러장르에선 올해의 영화라고 봐요..

 

이 영화 전에 스릴러 장르에서 올해의 영화로 꼽았었던(제 자신이!)악마를 보았다보다 훨씬 더 리얼하고 덜 찝찝하고요..

 

데이트 무비는 절대 될 순 없겠지만..재밌는 영화를 찾는다면 이번 주 개봉작 중에 대항할 영화가 없는 것 같아요

    • 권선징악이 아니라고 19금 때리는 분들이시죠..
    • 헉, 목록을 누른다는게 옆에 커플 아이콘이 클릭됐네요 -_-;;;;

      저는 몇몇 장면에서 눈 가리고 보게 되는 장면이 있더라고요. 스포가 될까봐 언급은 못하겠지만..
      근데 18세 이상 받은게 제목 때문이라는 기사도 본 것 같아요.
    • 전 폭력이 꽤 셌다고 기억하지만, 완성본이 아닌 모니터링 시사회로 봤으니...;
    • 부당거래 보고싶네요 극찬이 많더라고요.
    • 폭력신으로 19세 관람가 받을 만 하더군요.
      그리고 전 [악마를 보았다]가 더 좋았고요.
    • 저도 19금까진 좀 오바가 아닌가 싶습니다. <살인의 추억>만 생각해도..
      윗분들이 찔릴 내용이 너무 많기 때문에 19금 때린게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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