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는 "쿤토리아"가..

대박이네요..스킨쉽하며 그 달달한 분위기란..

 

용서커플이 고교생 드라마 수준을 못 벗어나는 반면..쿤토리아는 다른 거 같아요..분위기가..

 

진짜 사귀어도 좋을 것 같은..

 

페이크 리얼리티에 이렇게 빠지면 안되는데..너무 재미나서요..

 

사귀던 사람하고 바닷가 놀러갔던 때도 생각나고..

 

분명 빅토리아가 머리 기대는 타이밍에서 닉쿤이 의지가 있었음 머리 뽀뽀 정도는 했을텐데..ㅎ..

 

의지가 없는 건지..방송때문인건지..타이밍을 놓치더라구요..아쉽게

 

하긴 의지가 있었음..세차 타이밍때도 좋았을텐데..

 

어리버리한 건지..

 

아쉬워요..닉쿤..

    • 의지때문도 아니고 방송때문도 아니고 대본때문이겠죠. 우훗. (뎨송합니다~)
    • 장난아니었어요;
      부산갔던것도 잠깐 생각나면서 바다 가고싶어서 미치겠네요 으으
      아.. 저도 차있는애인 갖고싶네요-.-;
    • 정말 대본때문이라면..너무 슬플 거 같아요..가인이 조권 뽀뽀할때도 너무 좋았거든요..ㅠㅠ
    • 저도 원래 쿤토리아를 지지하는지라 즐겁게 봤어요. 그런 얘네들, 디카라도 없었으면 정말 바다가서 뭐하고 놀았을지...
      바다가서 한 일이란 디카로 사진찍고 둥둥 한거 밖에 없어서 ㅋㅋ
    • 저 이거 오랜만에 보는데 둘이 많이 친해진 것 같더군요. 빅토리아가 쿤의 어깨에 기댈땐 살짝 스테파네트 아가씨의 느낌이
      나더군요. 좀...살이 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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