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청룡영화제 축하공연. 스타들 공연보다 이게 더 좋습니다.

영화쪽에 일해본 적도 없지만, 보면서 가슴이 싸해집니다. 이 곳에 몇몇분들이 영화쪽에 일하신다는 것 들었습니다.

힘내세요. 정말, 힘내세요.

 

 


    • 어, 아무 생각 없이 보기 시작했는데 이거 뭐죠 아.. 주말 저녁에 ... 이거 이거 지뢰네요
    • 아;;;지뢰란게 어떤 의미인지 감을 못잡았습니다;;;
      기분이 안좋으셨습니까?;;;
    • 연봉 200이라면서도 못 그만두던 그 친구가 생각나서 울컥..

      지켜보는 배우들 코끝도 눈시울도 벌겋군요.
    • 아 좋네요. 시상식에서 이런 분위기가 나는 게 화려한 거보다는 훨씬 좋은 거 같아요. 언제였더라 08년인가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후보 배우들 소개할 때 역대 수상자들이 나와서 하나씩 후보 배우들을 지명해가며 칭찬해주고... 아 그 포맷도 몹시 좋았는데 말이죠.
    • 감동적면서도 슬퍼요...
    • 아 나 왜케 눈물이 많지;;
    • 아, 뭉클합니다. 가슴이 막막해지네요.
    • 울고 싶은 제 뺨을 때려 주네요!
    • 개그콘서트 코메디언들이 담백하게 연기를 참 잘 하네요. 전도연, 송강호 씨 등 무대를 바라보는 배우들 얼굴도 진지하고..뭉클합니다.
    • 응당 영화판만 그런게 아니겠죠. 꿈을 꾸는 건 좋지만 그 꿈의 노예가 되지 않았으면... ㅜㅜ
    • 맞아요. 이거 좋았어요. 다시 보니 또 좋네요.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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